♥제목: 나의 사명
♥말씀:데살로니가 후서 3장 6-18
♥내용요약:
데살로니가 교회 사람들은 예수님이 곧 오실꺼라고 생각해서 일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예수님이 오시는 것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날마다 열심히 나에게 맡기신 일을 열심히 하면서 기다려야 한다.
♥관찰하기:
1.어떤 하나님인가?
- 사명을 주시는 하나님
2.내게 주시는 교훈
큐티하면서 나에게 맡기신 일이 무엇인지 알게 하신다.
-♥질문:
나에게 맡기신 일은 무엇인가?
♥생각하기:
나에게 맡기신 일은 아빠 전도하는 일 인것 같다. 그런데 아빠가 연락도 잘 안하고, 놀아주지도 않아서 미운 마음이 들어서 핸드폰으로 게임을 할 때 아빠한테 전화가 오면 전화를 안 받았다. 예수님은 언제 오실 지 모르기때문에 나에게 맡기신 일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씀 하신 것처럼 앞으로 아빠 전화 잘 받고 교회 올 수 있도록 말해야겠다.
♥결심하기:
- 아빠를 미워하지 않고 엄마와 함께 힘을 합쳐 아빠를 전도 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전화오면 전화도 잘 받고 교회오면 만날 수 있다고 말 해야 겠다.
♥기도
-아빠 우리들교회에 오게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