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밥을먹고동생이내공을던전는데 내가참지못하고 동생한테짜증냈다
어#45928;게했냐면 야 너왜언니거공찼어 너하고안놀아 하면서동생공을 처버렸다 그랬더니동생이울어서엄마가#51922;아왔다 엄마한테 둘다혼났다 그리고동생공이랑 내공을높이올려놓고 못가지고놀게 하셨다
생각하기
아프로짜증부리지안고 또박또박하게하지말라고말해야되겠다
기도하기
하나님아버지제가짜쯩안부리고또박또박잘말할수있게해주세요 제목처럼겸손한마음으로참게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기도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