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사랑방에서 친구 성욱이에게 장난을 때리는 것으로 했다. 성욱이 할머니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했다. 그래서 저녁에 엄마한테 야단 맞었고 친구에게는 전화를 걸어 사과를 했다.
나때문에 엄마는 잘못했다고 성욱이 엄마에게 사과를 했다. 눈물이 났다.
엄마는 친구를 때리는 장난은 하나님의 자녀의 행동이 아니라고 하셨다.
엄마가 나때문에 속상해 하시는 것 처럼 하나님도 속사해 하신다고 하셨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을 섬기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가 될 준비를 잘 해야겠다.
앞으로는 장나으로도 친구를 때리지 않고 사이좋게 놀것이다.
적용: 매일 큐티하면서 내 죄를 하나님께 말하고 회개하고 친구를 때리는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