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4일 요한일서3장11~24절말씀
.사랑하며 살아요.
나는 오늘 동생 지오와 닌텐도파일때문에 싸웠다.
지오가 파일이 자기꺼라고 못하게 해서 화가 났다.
오늘 말씀에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살인자라고 말씀을 보았다.
다시는동생과싸우지않도록 말씀에 순종하겠다.
@@@기도제목@@@@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지오동생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지오랑 오빠랑 싸우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큐티 바빠도 제일 먼저 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