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돗의 요새들과 이집트 땅의 요새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사마리아의 산으로 와서 저큰 혼란을 보아라.백성이 다른 백성을 헤치는 저 모습을 보아라. 올바른 일을 할 줄 모른다" 여호와가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욕심을 부리지 말라고 하셨다.
나는 이제부터 욕심을 안낼것이다.
하나님, 제가 유치원에서 지우개를 욕심냈어요. 저의 잘못을 용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