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아모스 1장1절~8절
내용요약: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공격한 아람의 수도 다마스커스가 행한 죄를 반듯이 벌하시시고 블레셋의 가사도 이스라엘 백성을 팔아넘긴 죄를 심판하신다고 하셨다. 그리고 블레셋의 큰도시가 다무너지고 남은자들도 벌하신다고 하신다.
관찰하기:
어떤 하나님인가? - 죄를 심판하시는 하나님
내게 주시는 교훈 -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 않겠다.
질문:
왜? 다마스커스는 이스라엘 백성을 쇠톱니가 달린 타작판으로 압제했을까?
왜? 블레셋은 이스라엘 백성을 팔아 넘겼을까?
생각하기:
다마스커스와 블레셋은 힘이 약한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히고 팔아넘긴 것이다.
오늘 사촌 동생 수민이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블럭을 가지고 싸우게 되었다.
블럭을 만드는데 수민이가 자꾸 블럭을 빼앗아 갔다.
그래서 내가 동생에게 소리치면서 블럭을 가져가지 못하게 막았다. 나는 계속 막았지만 동생 수민이는 계속 빼앗아 갔다. 너무 화가 나서 몰래 때렸다. 수민이도 나를 때렸다.
오늘 나는 동생에게 양보하지 못하는 잘못과, 때리는 잘못을 했다. 이 잘못이 내가 오늘 힘이 약한 이스라엘 백성인 동생을 괴롭히고 팔아넘긴 다마스커스고, 블레셋이다.
이런 나를 심판하실 것 같아 겁이 난다. 하나님께 잘못했다고 회개하고 동생에게 양보 할 것이다.
결심하기:
동생과 블럭을 같이 만들고 양보할 것이다.
내일 동생과 놀때 싸우지 않고 잘 데리고 놀것이다.
기도
하나님 힘이 약한 동생과 친구들을 괴롭히지 않도록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