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은 많은 기적을 보고서도, 예수님께서 물위를 걸어오자 두려워하고 그저 놀라기만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능력을 보고 놀라셨지만, 진정 하나님의 아들로 신뢰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내앞에 계신다는걸 믿지못하고, 내맘대로 행동하고 말할때가 많습니다.
* 적용 *
종욱 : 오늘 하루만이라도 동생때리지 않겠습니다.
엄마 : 오늘 하루만이라도 남 원망안하고 비난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