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와 싸웠다. 사소한 다툼이였지만 자꾸만 대들게 된다.
내가 잘못한걸 알면서도 자꾸만 대들게 되어 엄마한테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든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엄마에게 잘해준게 없다고 느낀다.
이제부터라도 기념일 챙겨드리고 내생일날 나만챙길 것이 아니라 엄마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해야겠다.
그리고, 꼭 잘못했다고 말씀드려야 겠다.
앞으론 대들거나 떼쓰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