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은 어졔있어던일입니다.
저는 저에방을 잘치우지 못합니다.
핑계는 학원이었고 바쁘다하며 집을나서조
그런데... .... .... .... .... ◆
결국 이모가 엄마에 청소를 도와주로 오셨는데
저느 그#46468; 엄마몰래 밖에서1시간이나 놀고있엇습니다 ..
짐에 와서 좀 당황했는데 엄마가 눈치를살피고 얼굴을 .....
아주 무서운 얼굴로 절 원망하듯 바라보았습니다.
놀란 저는 엄마가 정원망하는것을 쉽게눈치를 채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평소보다 빛나는 방이
저를 뒤잡고 아프게했습니다 ..
이모가 본물건들 엄마를 참아프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