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어디를 갔다와서 학교 운동장에 가서 놀았어요.
근데 제가 어떤 형한테 우리반 누구 오빠라고 불렀어요.
그런데 그 형아가 저한테 화를 내고 무작정 때렸어요.
저도 가지고 있던 축구공으로 형을 때렸어요.
옆에 있던 누나가 제가 맞는 것을 보고 울었어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엄마랑 큐티를 했어요.
말씀에 어려운 일을 당하면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엄마랑 형아가 나를 때리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도와 달라고
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