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의 인생을 돌아보면 실패를 통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외면한체 나는 할 수 있다고 일어나야 한다고 고집부리며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생각과 계획을 따라 끈질기게 살아온 어리석고 완악한 자임을 고백합니다.
신앙생활 46년 동안 주님께 한번도 묻지 않았을까? 묻기는 물었지만 내 욕심과 의지는 숨긴체 묻는 흉내만 냈지 온전히 묻지 않았으며 더 중요한 것은 응답전에 급한 마음으로 내 생각과 마음을 내려 놓지 못하고 건성으로 묻는 척만하고 내 뜻따라 열심을 내며 일 해 왔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은 이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페섬유화라는 질고로 사업의 실패로 꼼작할 수 없는 상황으로 나를 몰아가셨습니다.
그런대도 나는 아직도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대가 아닌 내 생각으로 죽음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이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라 말하며 마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이 있는 것 처럼 나를 포장하고 오로지 바베큐그릴을 통해 나의 생각과 계획을 이루어 이 고난을 극복하려고 애쓰고 있는 나이 모습을 봅니다. 자금 계획이 막히고 도울자를 찾아 이리 뛰고 저리 뛰는 나의 모습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묻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들어야 한다고 목사님 책을 봐야 한다고 생각만하지 온전히 여호와의 음성을 듣기 전에 먼저 행하고 있는 나의 삶을 보면서도 이것은 아니지 하지만 아직도 내 생각을 내려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여야 할까 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해야 하나에 아직도 붙잡혀 있습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지금도 내 의를 드러내고 싶고 성공의 면류관을 통해 영광을 받고 싶은 마음이 나를 붙잡고 있습니다. 주여! 어찌 하여야 합니다. 나의 이 완악하고 가증한 죄를 어떻게 깨뜨릴수 있을 까요. 주님은 내 생각과 계획을 내려 놓고 도울 자를 찾기전에 말씀앞에 엎드려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주님! 이 완악한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철저하게 깨지고 낮아져 부서져 잡고 있는 바베큐그릴을 내려 놓게 하여 주시옵소서!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릴때 까지 기다릴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이 어리석고 믿듬없는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의 뜻대로 묻자와 가로대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하루라도 주님의 뜻대로 묻자와 가로대의 인생을 살기를 원합니다. 참기쁨이 소망이 있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