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첫째주 주일예배 제목 : 하늘의 문이 열리고
1. 하늘의 문이 열리는 곳은 하나님의 전이라는 것
창세기 28:16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창세기 28:17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살지 않는 여기, 광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광야에도 계심
계신다는 사실을 내가 알지 못하였던 것과 깊이 알고 공감하는데 까지 닿게 된 것을 돌베게의 그곳에서 알게 됨
고독 가운데 있으십니까? 하나님이 계십니다
함께 계심을 깨달을 때 그때야 하나님의 전이 됨
지옥이라 생각했던 곳이 하늘의 문이 열리는 곳이며 그 어떤 곳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음
성전은 영적화된 지금 믿는 성도가 모인 곳이 성전이며 성전이 아닌 곳은 망할 곳이 됨
내가 성전이 되었는가?
너무 힘든것을 알지만 철저하게 자기성향이 강한 사이코패스 성향의 남편과 이혼해야되는거 아닌가 하는 분에게 목사님은 그런 상황이 있으나 살아야된다 하는 것은 행복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며, 사명을 생각해야 한다고 하심
나중에 자기 뜻대로 살아 보고 나면 절대로 행복할 수 없음
하나님을 전하면 그 상황에서 전하는 것이며 힘든 가운데 있기에 예배가 간절해짐
하늘 문이 열려 내 가정의 해석이 시작되면 놔두게 됨
이혼하지 않았기에 말씀을 전할 수 있었던 목사님
사망의 골짜기에서 영적 지체를 나누며 기다려야
나로인해 깨어있게 하는 그사람이 고마운 사람
2. 건강한두려움이 생김
하나님을 만나면 내 모습을 보이기 두려움
이사야는 말하기를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자로다'
이것이 건강한 것이며 두려움의 고백이 있어야 함
겸손해질 수 밖에 없음
그러나 내 마음에 말초적 감정대로 따를 수 밖에 없는 우리
내 생각과 다른 하나님의 뜻이며 우리의 감옥이 하나님의 전이 됨
죽을 것 같은 상황에서야 끊을 수 있음
야곱은 이 사실을 알게 됨
창세기 28:18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창세기 28:19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하나님의 집은 광야에 있었음
돌덩이 같은 우리에게도 소망이 있음
야곱이 돌 위에 값비싼, 비상용 의약으로도 쓰이는 기름을 부음
이는 신앙고백, 주권을 인정한 것이며 나의 가진 모든 것 나의 마지막 귀한 것을 발라야함을 의미함
돌덩어리 같은 주위에 나의 소중한 기름을 발라야 그 사람이 나의 반석이자 기둥같은 일꾼이 됨
주 안에 계시면 변하여 새사람이 됨
우리에게 건강한 두려움이 생기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음
유재석이 콤플렉스가 많아서 날마다 두렵다 하여 간절히 기도하였다 함
초심을 잃은 우리, 우리는 처음에는 지금의 악한 생각을 하지 않았음
늘 자신의 자리를 넘기겠다는 마음이 있었던 유재석과 목사님
건강한 두려움이 문이 열리는 비결임
늘 두려움으로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있어야
3.서원하는 야곱창세기 28:20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창세기 28:21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창세기 28:22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광야에 있던 야곱. 모든 문제가 있기에 서원기도를 함
첫째 기도제목 - 나를 지켜주시옵소서
메추라기와 만나로 의복이 헤어지지 않게 지켜주신 하나님
내가 부탁하지 않아도 쥐는 하나님, 내가 기도해서 주신것이 아님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주신 하나님이셨으나 야곱은 이 내용을 알지 못하여 자잘한 조건부 기도를 드림
얌채같은 기도,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으로 조건부제시함
서원이 아닌 순종을 원하신 하나님
장자권이 있어도 써먹지 못하는 야곱, 그 수준을 아신 하나님은 그래도 그 기도를 들어주심
내 하나님이 되어야 헌신을 할 수 있음
예배가 회복되고 말씀이 들려야함
둘째 기도제목 - 하나님의 전을 세우겠다 함
아무것도 없으니 그저 서원하나 지키지 않은 야곱
벧엘을 피해다니던 야곱 고난, 디나사건을 겪고나서야 다시 벧엘로 가 단을 쌓게 됨
함부로 서원하지 말라하지만 아무것도 없을때는 남발하게 됨
또 하게 되었다면 반드시 지켜야함
예배 중심 생활을 하고 전을 세워야
셋째 기도제목 - 십일조서원을 함
첫째둘째는 영적 서원을 하나 셋째는 재물서원을 함
재물은 같이 서원되어야 함
느혜미야를 보면 마음속에 감동이되면 저절로 하나 세월이 지나면 안하게 되었을 때 자꾸 하게 만드심을 알 수 있음
날마다 물질을 드리면서 하나님이냐 물질이냐 선택을 하게 하심
느혜미야로부터 정착된 십일조 생활, 은혜 받은 표식인 십일조
십일조는 베푸는 것이 아니며, 자원하는 십일조가 많은 교회가 영적인 교회
십일조는 돈의 문제가 아닌 영적 문제임
아직도 갈등하고 있다면 순종할 때 영적 후사가 생길 것, 영과 육을 심어야 함
십일조를 제2의 복음이라 하며 월정헌금같은 것이 아님
의무로 생각하나 형통이 세속적이 아니냐고 의문을 가진 이가 있었음
영적 축복은 물질이 있을수도 없을 수도 있음
헌금은 신앙고백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날마다 십자가를 강조하는 것
헌금하고 싶어하는 것은 축복, 주님을 사랑하면 하는 것
마게도냐 교인은 가난하나 헌금을 하였고 고린도교회는 부자였으나 하지 않았음
이는 믿음의 축복과 자손들을 위해 하는 경건의 비밀임
<기도제목>
염혜찬 : 1. 글 마무리단계 지치지 않도록 잘 하도록
이대영 : 1. 졸업할 수 있도록
2. 간절함으로 기도하기
고명호 : 1. 감기가 빨리 낫도록
2. 부모님 구원
3. 부모님과 원만한 관계를 잘 유지할 수 있도록
4. 게으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강정훈 : 1. 어머니 가게에서 기쁘게 일할 수 있도록
2. 혼전순결 잘 지킬 수 있도록
조경만 : 1. 어머니 부흥회 참여하여 은혜 받고올 수 있도록
2. 수련회 가서 은혜 받고 올 수 있도록
김준우 : 1. 새해 목표한것들을 이루기
2. 어머니의 건강과 행복
3. 교회목장 잘 붙어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