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문이 열리고 창세기 28:16~22
말씀 후 찬양: 내 주를 가까이
1. 내가 있는 곳이 하나님의 전임을 아는 것이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이다
2. 건강한 두려움이 생긴다
3. 야곱이 소원을 구하며 서원한다
2017 정유년 새해 첫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88년생이 서른이 되고 78년생이 불혹의 마흔이 되는 첫 날 이었습니다. 하지만 스물아홉, 서른아홉 이었던 바로 어제와 다르지 않은 우리들의 아직도 철없고 연약한 모습...^^ 아직도 어른이 막연히 멀게만 느껴지는 오늘을 살고 있는 78년생 88년생 지체분들 오늘을 인정하고 지금 있는 여기가 벧엘 성전임을 깨닫고 순종하며 기쁨과 감사로 맞이합시다~
기도제목
최태웅 - 공부와 학업에서 스트레스 안 받도록
부모님께 효도하기
신교제, 돕는베필 만날 수 있도록
건강과 운동 게을리 안하도록
허준 - 내 안의 분노, 교만을 회개 할 수 있도록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주님 앞에서 건강한 두려움을 가질 수 있도록
김행섭 - 부모님 건강
이번 한 주도 논문 준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신교제
서헌교 - 여전한 방식으로 지금에 충실 할 수 있도록
멀리 계시는 부모님의 건강 지켜주시길
김희찬 -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신명식 - 금연 지킬 수 있도록
곧 이사를 가는데 허세 때문에 너무 욕심 부리지 않도록
혼자 있는 시간 줄이기
커피스미스에서 우리는 지난 주 보다 조금 더 가까워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