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8:16~22 "창성하게 하셨다" 도망자 신분으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신세로 돌베게 베고 자는 야곱에게 하나님의 꿈을 보여주신다. 하늘의 문이 열린다.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이 무엇인가?1.내가 있는 곳이 하나님의 전임을 아는 것이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65279;16~17절. 과연 여기 하나님이 계신다. 진실로 여기에 계신다. 이삭의 할아버지 아브라함이 있던 브엘세바에만 하나님이 계신 것이 아니라 광야에도 계신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이다. 죄인이 죄짓고 도망가는 현장이다.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는 부부관계시 친밀함을 나타낸다. 지식적으로 알다가 확실히 알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가졌지만 바른 지식이 아니었다.하나님에 대해 깊이 알고 공감하는데 까지 나가게 되었다. 이 빈들에서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야곱이 나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다시 깨닫는다. 깨달음이 응답이다. 나와 함께 계시다는 확신이 하나님의 전임을 아는 것이다. 지옥같이 생각되던 회사, 아내, 자녀, 남편이 있는 곳이 하늘의 문이 열리는 곳이다.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만나는 곳이 다 성전이다. 중독의 장소, 매맞는 장소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면 성전이 된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지 못하면 한 낱 건물에 불가할 뿐이다.고린도전서 3:16 참조. 야곱을 만났던 하나님이 내가 사는 곳에 하나님이 머물고 계시다 는 것을 믿어야 한다.믿는 성도가 모이는 곳이 성전이다. 믿는 성도가 모이지 않으면 건물이다. 우리가 어디가나? 일터도 성전이 되어야 하고 집에서도 성전이 되어야 한다.내가 예배를 드린다고 내 자신이 신앙생활 하고 있다고 평가할 지 모르지만 사람들은 그동안 내 생활을 본다. 내가 살다가 다른 남자, 여자가 좋아서 간다면 백번 천번 가겠지만 나중에 보면 행복하지 않다. 계속 피눈물을 흘릴 것이다. #65279;중독의 장소, 매맞는 장소, 훈련의 장소도 내가 해석을 잘하면 하나님의 전이 되는 것이다.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최고의 남편, 자녀이다. 나로 하여금 깨어있지 못하기에 별로이다.2.건강한두려움이 생깁니다.
#65279;17절.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면 내 모습을 보이는것이 두렵다. 하나님 앞에 가슴이 아프다.이사야 6:5참조. 이사야 선지자가 나는 화로다, 망하게 되었도다. 이것이 건강한 두려움이다. 하나님 앞에 서면 내가 왜 작아지냐는 고백이 있어야 한다. 잘난 사람들이 어떻게 자기 죄가 보이겠나? 육신의 정욕대로 따라가는 것이다. 18~19절.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베게에 기름을 부었다. 돌배게는 우리 타락한 마음을 말한다. 아무리 돌덩어리라도 소망이 있다. 주 예수 내 마음에 들어오신 것을 알면 변하여 새사람이 되는 것이다.
돌단에 기름 부운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겠다는 신앙고백이다 .하나님의 주권에 자신의 전부를 맡겼다. 나의 모든 가진것을 돌 같은 남편, 자녀, 사람, 환경에게 내 마지막 두푼을 드리고 발랐다. 돌 같은 사람도 변하여 새사람 될 것이다. 당신은 돌덩어리 같아, 내 식구는 절대 안 변해, 그런다면 주 예수가 내 마음에 들어오시면 변하여 새 사람이 될 것이다. 돌같은 사람이 돌같은 일꾼이 될 것이다. 요동치않는 일꾼이 되어서 섬길 줄을 믿는다.주님이 내 마음에 들어와 계시면 다 변하여 새사람이 될 줄 믿는다. 건강한 두려움이 생기는 것은 이세상 성공한 사람들도 두려움이 있다.3.야곱이 소원을 구하며 서원합니다.
#65279;
#65279;20~22절. 하늘이 열려있지만 광야에 있는 야곱이 너무 힘들다. 소원이 많아서 서원기도를 한다. 야곱의 서원(1)길의 인도(2)양식을 달라(3)의복을 달라(4)아비집으로 평안히 돌아오게 해달라내가 기도하지 않아도 다 주실 것이다. 기도해서 해주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엄청난 약속을 주셨는데 야곱이 이 내용을 뭔지 모른다. 그래서 기껏하는 기도가 조건부 기도를 한다하나님이 여기 계시다고 해놓고 내 소원을 들어주시면 지키겠다고 하나다.(1)서원을 들어주시면 여호와께서 내 하나님이 되시겠다고 한다.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지 못하면 이런 기도를 한다. 직분 가지면 뭐하나? 아무리 말해도 세상적인 것만 서원한다. 하나님은 순종하라고 했지 서원하라고 하지 않으셨는데 자꾸 이런 기도를 한다. 에서나 야곱이나 똑같다. 예수믿고 득권을 써먹지 못한다. 그런데 야곱의 주제를 아시는 하나님을 들어주신다. 이 자리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믿음으로 여겨 주실 것이다. 그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야 주일성수도 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예배회복이 되어야 한다. 내가 어떤 환경에 처해도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해야한다.(2)내가 이곳에 하나님의 전을 세우겠다고 한다.22절. 야곱이 서원을 지킨것도 아니다. 20년이 지나서 아들, 딸을 데리고 와서 벧엘으르 지나친다. 서원 후 지키기 어렵다. 지금 1원도 없는데 서원 안하는 사람은 없다. 아무것도 없으니 서원을 한다. 우리는 이제 순종해야지 서원을 남발하면 안되고 내가 한 서원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예배중심의 생활을 해야한다. (3)십일조 서원을 한다. 느헤미야 같은 지도자가 있으면 십일조를 저절로 가지고 온다고 한다. 마음에 감동이 되니 저절로 십일조를 가지고 오는 것이다. 십일조를 드리는 자는 하나님께 애정, 헌신, 모든 믿음을 다 드리는 것이다.명령, 축복이다. 내가 아직도 갈등하고 있다면 십일조 회복 신앙을 가질 때에 영적 후사가 생겨 날 것이다. 하늘이 열리려면 영과 육으로 심어야 한다.구원, 물질의 복을 같이 받아야 한다. 십일조를 제 2의 복음이라고 한다. 십일조로 월정헌금하면 안된다. 온전한 십일조를 하는 것이 신앙고백이다.
하나님의 빚을 먼저 갚아야 사람의 빚도 갚을 것이다. 헌금이 신앙고백이라서 물질과 하나님을 선택하는 일이다. 내가 헌금하고 싶은 것은 축복중에 축복이다.
#65279;고린도 교인들은 부자였으나 헌금하지 않았다. 헌금은 신앙고백이다. 물질 축복때문에 헌금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을 사랑하셔서 헌금하라는 것이다. 믿음의 축복을 위해서, 하나님의 명령이기에 하라는 것이다. 경건은 비밀이라고 했는데 경건의 비밀을 받아 공유했으면 좋겠다.#교제장소
롯데불한증막사우나
#나눔
새해를 맞아 주님께 소망하는 것. 영적축복과 육적축복을 구하고 내 모습을 낱낱이 아뢰자
#기도제목
아람- 사람을 통해 소망얻고, 이태리 해외출장을 통해 더 큰 경험과 하나님을 소망하길.
무릎이 낫지 않고 있는데. 주님이 주신 사건임을 깨닫고 회개하며 나아아길.
새해 회사의 업무적 압박이 심한데 잘 견디며 성과 낼수있길.
지환- 새로운 미디어계열을 배우며 쉽지 않지만. 잘 견디며 나아가길.
돈보다 더 소중한 것. 꿈을 찾을수 있길.
가족관계에서 어려움이 많고 시험드는 일이 많은데 잘 헤쳐나갈수 있길.
경민- 형의 가정의 평안과 구속사적 사건임이 해석되고, 주님 옷자락만 붙잡고 나아가길.
아빠의 구원과 건강 주님께 온전히 맡겨드릴수 있게.
지금 하는 일을 통해 더 큰 주님의 소망 꿈꿀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