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7.1.1
본문 :창세기 28장 15-22
제목 :하늘문이 열리고
김양재 담임목사님 ♥
설교요약
1.내가 있는 곳이 하나님의 전 임을 아는것이다. 그것이 하늘문이 열리는 것이다.
:여기(고난의 자리,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하나님이 계신다. 고난의 자리에 하나님이 계시고 이제는 확실히 알게 하셨다. 야곱의 하나님으로 체험 한 것이다. 깊이 알게 하셨다. 내 삶에 머물고 계신다. 믿는 성도들이 모인곳이 성전이다.
모든곳이 성전이 되어야 한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다. 그 고난가운데 사람들은 사명을 찾지못한다. 다른사람이 좋다고 이혼하고 다시 재혼해도 행복하지 않고 힘들것이다. 육신의 정욕을 쫓으면 안된다. 우리가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다.
결혼을 지키고 내 자리를 지키는 것이 의무이고 하나님의 전 이다. 하늘의 문이 열려서 그제서야 가족의 힘든것들이 해석이 된다.우리는 기다리고 여호와를 사모하는 것이다.
2.건강한 두려움이 생긴다.
하나님이 빛이기 때문에 내 죄가 드러나서 두려움이 생긴다. 입술이 부정하다는 고백이 있어야 한다. 나는 연약하다는 고백.. 겸손해진다. 잘난 사람들은 겸손하지 못한다. 감옥에 가기 싫었는데 감옥에서 하나님을 만났더니 그 감옥이 하나님의 전임을 알게 되었다. 아무리 돌덩이라도 희망은 있다. 은혜를 받았더니 값비싼 기름을 부었다.
돌같은 사람도 변할 줄을 믿습니다. 내 식구들은 안변해 하지만 주님이 마음에 들어오시면 변할 줄을 믿게 되는 것이다. 요동하지 않는 모습으로 생활예배를 섬긴다. 주님이 내 맘에 오심 건강한 두려움이 오는 것.초심을 잃으면 원망하지 않겠다.-유재석. 우리는 직장에 들어가기 전에는 다 참는다고 하지만 들어가고 나면 초심을 잃는다.
3.야곱의 소원을 구하며 서원합니다.
야곱이 모든 힘든문제가 있어서 서원기도를 한다.
-내 길을 하나님이 인도해주세요
-양식을 주세요
-의복을 주세요
-아비집으로 평안히 돌아오게 해주세요
=다 지켜주셨다. 말하지 않아도 주실 것들이다. 만세전부터 예비하셨다.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말씀해주셨는데 우리는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조건부 기도만 한다.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세요
-하나님의 전을 세우겠습니다 (내 길을 인도하시면..)
-십일조를 하겠다
내가 잘못하고 있을때 알게 하시고 사건을 통해 지키게 하신다 (소원이 서원이된다)
서원은 지켜야 한다. 쉽게 생각하면 안된다.영적과 물질적인 소원이 변해야 한다.
예배가 회복되면 십일조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마음의 감동이 되니까 십일조가 된다. 사람이 물질이 우상이기때문에 십일조 드리기가 어렵다.
십일조가 신앙고백인것이다. 베푸는 것처럼 하는것은 교만한 것이다.
내 환경이 힘들어도 그곳이 벧엘성전인 것을 알아야한다.
주변사람들이 변할 수 있는것을 믿어야 한다.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영적으로 해석해야한다.
참석자:수진언니,민혜,혜미
[기도제목]
장민혜91
1.언니랑 동생이 교회다니기 어려운 상황인데 마음으로라도 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2.아버지 몸이 않좋으신데(기침을 멈추지 않아서 등과 허리통증) 검사 받으 실 수 있도록, 건강회복하게 해주세요
3.시무관 시험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4.남자친구 전도하게 해주세요
한수진89
1.회사 적응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2.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3.신교제와 신결혼이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4.체력이 떨어져서 운동으로 건강회복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최혜미90
1.작년16년 한 해 동안 받았던 은혜를 올해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말씀 붙잡고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2.신교제를 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3.교제에대한 분별을 잘 할 수 있도록 말씀보며, 공동체에 묻고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4.흔들리려고 할때마다 말씀을 보게하여 주세요
[중보기도제목]
1.목원들이 다 같이 모여서 한 자리에서 나눔 하길 원합니다
2.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