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제목 : 하늘의 문이 열리고
1. 내가 있는 곳이 하나님의 전임을 아는 것이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이다.
2. 건강한 두려움이 생긴다.
3. 야곱이 소원을 구하며 서원한다.
야곱의 소원 : 1) 길을 지켜달라 2) 먹을 양식을 달라 3) 입을 의복을 달라 4) 아비집으로 평안히 돌아가게 해달라
야곱의 서원 : 1) 여호와께서 내 하나님이 되실 것 2) 이곳에 하나님을 전을 세울 것 3) 십일조를 드릴 것
목장나눔
채윤호(95) : a형 독감에 걸림. 어떤 할머니의 화가나는 태도 때문에 알바를 하다가 화가 많이 났다.
유광우(92) : 이번 주 독감에 걸렸지만 운동을 했더니 많이 좋아졌음. 오토바이 타면서 영화사에 프로필을 내면서 한 주를 보냈다.
박찬형(95-손님) : 종강을 했음.
김호영(93) : 다음 주 부터 여행을 감. 여행준비를 하고 있는 중임.
엄성인(98) : 수능 끝나고 놀고 있음. 관광경영학과 수시를 붙었음.
홍승현(98) : 지금 음악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 됨.
지경현(91) : 이번 주에 신입생 환영회를 다녀오는 큰 적용을 했음.
안지환(93) : 이번 한 주도 교회일로 많이 바뻤음. 앞으로도 바쁠 예정. 다음 주에 장학금 면접보는데 잘 봤으면 좋겠음.
기도제목
유광우 : 다음 주 십일조를 꼭 드리고 신앙고백을 하도록
김호영 : 여행 잘 다녀오도록
홍승현 : 대학을 합격하도록
엄성인 : 알바 친구들과 잘 어울리도록
지경현 : 생활예배가 회복 되도록, 세상 중독 끊어내도록
박찬형 : 신교제
안지환 : 화요일 장학금 면접있는데 잘 볼 수 있도록, 교회일로 지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