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믈의 문이 열리고> 창세기28:16-22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이 무엇인가?
1.내가 있는곳은 다 하나님의 전이다
진실로 이 장소 안에 계신다 사람이 살지도 않는 이광야에 계신다 여기가 중요함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는 부부관계의 친밀함 지식적으로 알다가 야곱의 하나님으로 체험함 남편이 떠났어도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 나와 함께 계시다는 확신이 하나님의 전이 되신다 지옥같이 생각되던 회사가 있는곳이 하늘의 문이 열리는 곳이다 만나는 곳이 다 성전이다 다 하나님의 임재 경험하면 성전이되는 것
믿는성도가 모인곳이 성전이다 믿지 않는 곳은 건물이다 중독의 장소도 내가 해석 잘 하면 성전이다
2.건강한 두려움이 생긴다
하나님 자체가 빛이여서 내 죄가 드러나며 두려움이 생긴다 '하나님 앞에 서면 나는 왜 작아지나요?','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라고 말하면서 겸손해 질 수 있는 것이다
돌배개는 우리의 강팍한 마음이다. 그러나 아무리 돌배개라도 참 소망이 있다. 야곱이 잠자고 있던 배개를 취하여서 값비싼 기름을 부었다. 아무 것도 없는 광야의 야곱이더라도 은혜를 받으니깐 드릴 값비싼 기름이 있다. 기름은 여행자들에게 비상용 의약으로써 값비싼 것인데 이 기름을 드렸다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전부를 맡겼다는 뜻.
돌배개에 나의 관심과 사랑을 발랐다. 주님이 내 마음에만 들어와 계시면 변하여 새 사람 될 줄을 믿는다.
3. 야곱이 소원을 구하며 서원한다
소원이 많아서 서원기도를 한다.
야곱의 소원 첫 번 째는 길의 인도,두 번 재는 먹을 양식, 세 번 째는 입을것,네 번 째는 아비집으로 평안히 들어올 것. 기도하지 않았어도 지켜주실 것이다. 야곱의 서원 첫 번 째는 여호와께서 내 하나님이 되실 것이라고 한다. 얌체같은 기도를 함. 하나님의 내 하나님이 되지 못하면 이런 기도를 한다.
하나님 못 만나서 직분타령을 한다 두번째 서원은 내가 하나님의 전을 세우겠다는 것.야곱이 20년 지나서 아들 딸 데리고 오는데 벧엘을 그냥 지나쳤다.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그러나 정신 차림 야곱이 예배를 드렸다. 내가 한 서원은 반드시 지켜야한다. 11조 서원을 한 야곱 영적인 서원과 물질적 서원이 반드시 변해야한다. 예배회복되면 11조 저절로 들인다 마음 속 감동되어서. 우리는 날마다 물질이냐 하나님이냐를 선택한다. 11조는 영의 문제지 돈의 문제가 아니다
#10084;기도제목
언주: 이모 건강 사건이 구원의 사건 될 수 있도록
내일부터 5:30에 나가야 되는데 체력과 건강,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성전인 유아부에서 역할 잘 할 수 있도록
동생 청년부 정착 잘 할 수 있도록,
엄마 허리 아프지 않게
아빠 일 하실때 항상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주영: 서울 집이 하나님의 성전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주 상담 잘 받고오길
큐티하기
정인: 이번 주 집청소 잘 할 수 있기
혼전순결 끝까지 잘 지킬 수 있도록
남친의 스타일을 인정하고 대화 시도 하도록 노력하기
큐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