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일
본문: 창세기 28:16~22절
말씀: 하늘의 문이 열리고
* 말씀 요약
1. 내가 있는 곳이 하나님의 전임을 아는 것이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임을 아는 것입니다.
- (16-18절) 나의 고달픈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친밀한 임재를 경험할 때 그곳이 바로 하늘의 문이 열리는 장소이고 내가 바로 성전이 됩니다. 가정이 성전이 되어야 하고 일터가 성전이 되면 그곳이 하나님이 임하시는 성전이 되는 것이고 힘들고 고난이 있기에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역할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건강한 두려움이 생깁니다.
- (17-19절) 야곱이 소원한 것 1) 길의 인도 2) 먹을양식 3) 입을의복 4) 아버지의 전에 돌아오는 것을 야곱은 소원하였습니다. 야곱의 기도를 하나님은 왜 들어주셨냐하면 약속의 자손을 지키시는 분이기에 하나님은 야곱의 소원을 다 들어 주셨습니다. 하지만 야곱은 하나님의 약속을 깨닫지 못하고 서원을 합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했던 것이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여러 사건이 생긴 후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 서원하는 고백을 합니다. 그러면서 영적인 서원과 물질적 서원을 반드시 겸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 하십니다. 그래서 십일조를 야곱은 서원하였습니다. 은혜를 받으면 물질에 정직해지고 십일조 생활이는 모습이 우리에겐 늘 있습니다. 소원이 많아 서원이 많은 야곱처럼 늘 순종보다는 서원을 먼저하려 따라서 우리의 소원과 하나님의 소원이 부디 하나가 되길 기도하는 마음이 더 커져야 합니다.
* 나눔
- 커피삼촌에서 3번째 나눔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2명이 아니라 목원들이 함께해서 더 풍성한 나눔이 되었습니다^^
질문1) 한 주간 어떻게 보냈는지?, 어떻게 우리들 교회에 정착하게 #46124;는지?
고요한(86): 직장에서 윗질서에 여전히 순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직장을 그만두고 싶지만 다른 대책이 지금은 딱히 없어서 #65279;#65279;#65279;#65279;지금이 훈련의 자리라 생각하고 잘 버텨가는 적용을 하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큐티가 잘 되지 않고
답답한 부분이 많이 있어서 쉽지가 않다.
김지민(88): 방학을 해서 집에서 여러 일을 하고 학교일을 처리하고 있다. 여러 사립학교 시험을 보러 다니고 있고
시험준비를 하고 있다. 뭐 말씀은 그냥 저냥 듣고 있다. 이성간의 관계에서 살짝? 어려움을 느끼고 있으나 별 의식
하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있다.
정관호(86): 지방에서 일을 하고 있다. 일이 많이 바빠서 교회를 못올때가 많이 있다. 모태신앙이고 우리들교회에 정착하게 된지 오래 #46124;는데... 신앙생활이롤러코스터 타듯 오르락 내리락 하는 부분이 있다. 지금은 많이 침체기인데 회복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올해는 수련회도 가고 일대일 양육도 받으려고 하고 있다. 여자친구가 한때 교회를 다녔는데 지금은 다니지 않고 있어서 여자친구에게 기회가 된다면 교회가자고도 권면하고자 한다. 직장에서의 술자리도 고민이 되는 부분 중 하나다.
임현규(91): 현장의 일이 많이 바빠서 교회에 참석하기 어려울때가 많이 있다. 우리들교회에 온지 12년 가까이 #46124;다. 누군가가 나에게 간섭을 하는게 싫다. 목장에는 참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이 바쁘지 않으면 목장에는 꼭 참석
하도록 노력하겠다~!!
질문2) 내가 말씀에 순종 못하고 하나님께 소원과 서원만 하는 부분이 어떤것이 있는지? 십일조 생활을 잘하고 있는지?
고요한(86): 물질에 대한 욕심이 있었어서 십일조 생활을 잘 못하던 때가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러 고난으로 치셨던 때가 있었다. 물질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으려고 많이 노력 중이다. 그리고 삶가운데서는 그냥 내가 어떻게 하든 하나님이 이끌어가시니까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무기력해지는 부분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하면 안되는걸 알지만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우리교회에 다니며 꾸준히 훈련받고 있다.
김지민(88): 중간만 하자라는 생각이 있다. 요즘은 별 의욕이 없어서 뭘 딱히 하고자 하는 노력이 없다. 뭘 해도 다 하나님 뜻대로 되는데 하며 노력하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소심해서 적극적으로 안하려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나님께 지금 바라는 부분은 정규 교사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도 지금은 하나님이 허락 안하시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훈련의 자리니까 그냥 버티려고 생각하는데, 가끔은 생색이 나기도 한다. 그리고 십일조 생활은 어려서 부터 습관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