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2:1-12 경배
김양재 목사님
오늘을 잘 버팁시다 200개 이상의 나라가 있습니다 대통령도 있고 수상도 있고 진정한 지도자가 없습니다 어차피 모두 죄인입니다 세상의 왕들은 국민에게 혜택은 못 주면서 부담을 지어 줍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가나안땅에 들어왔는데 왕을 세워 주시길 원합니다 사람의 왕을 세우면 폐단이 있을지어다 사람을 왕으로 세우면 희생과 댓가를 치뤄야 한다 자기백성을 위해서 희생하고 헌신할 지도자가 없다 누구도 완전한 지도자가 없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 링컨이 잘난게 아니라 예수님 씨가 있기 때문에 성탄의 의미가 예수님을 우리에게 주셨다 성탄은 그리스도의 축제 세월이 지나면서 그리스도가 없는 축제가 판을 치고 있다 성탄을 맞는 바른 태도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고난의 때에 경배할 왕이신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헤롯은 유명한 폭군 정통 유대인이 아니라 에서의 후손으로 로마에 물질을 주고 왕이 되었다 근친상간으로 10명의 아내를 두었고 자식도 살해하고 무서운 사람이다 정치를 잘한다고 좋은 왕이 아니다 잘살게 해주기 때문에 뽑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씨를 생각해야한다 헤롯은 저주를 받았다 믿음의 사도들은 헤롯 가문의 핍박을 받았다 영원토록 저주 받을 수 밖에 없는 것 헤롯과 같은 것 폭군이 핍박하던 시절에 예수님이 나오셨다 인류의 가장 힘든시기에 영혼 구원 사역을 하셨다 헤롯같은 아버지 자식이 없으면 얼마나 예수를 잘 믿을까 모든게 안정적일 때 예수가 잘 들어갈 것 같지만 환란의 때에 예수님이 들어오셨다 환란의 때에 스폰지처럼 예수님이 들어오신다 힘들때 왕이신 하나님을 경배하게 되는것이다 흉년의 때에 말씀이 들린다 예수님이 우리가 얼마나 힘든지 아신다 그때에 예수님을 경배해야 합니다
2. 경배는 헌신입니다
이 아기가 메시아인 것을 알수가 있었을까요 우리가 전도를 해도 갖춘 사람이 예수 얘기를 하면 큰일을 한다 전문가들은 사단의 밥이 된다 지혜가 겸손입니다 하나님은 일반 은총을 귀하게 여기신다 자기일에 성실한 사람에게 모든 것을 보이신다 경배가 목적인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말씀으로 생활예배 잘드리면 인도함을 보이신다 참된 경배란 생명 바쳐 주님을 맞이하는 것이다 폭발하는 성탄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난의 길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 그럼에도 가야한다 목자되는 것이 은사가 아니다 섬기는 것이다 목장은 사람을 살리는 헌신이다 인류 역사의 빅뉴스는 예수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신것이다
3. 세상은 경배의 대상을 모릅니다
3절 아주 불안하다는 뜻입니다 죄란 아기에게 경배하지 않는 것이다 죄를 모르니까 어디에서 분별을 하지 못한다 4절 유대인들의 서기관 제사장들은 예수님이 태어날 것이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작은 고을인데 예수님이 나오기 때문에 작은 고을이 아니다 성탄절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이 오셨다
예수는 그리스도이다 7절 헤롯이 동방박사들한테 나한테도 알려줘라 동방박사들이 어떻게 분별하겠습니까 박사들은 별을 보고 환경의 인도로 잘 오다가 이 사람들이 전문가로 보여서 인도를 딱 놓쳤다 왕족 만나고 대단한 이름의 목사 만나고 하다보면 나같은게 뭘알아 이렇게 변하는 것이다 정작 예수님에게 경배는커녕 화를 미칠수 있다
4. 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끝까지 지키신다
9절 오직 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 우리는 여기저기 묻는데 얼마나 왕궁에 머물고 싶겠는가 경배가 목적이 되게 인생은 헤롯의 사주를 받아도 정확하게 가게 하신다 헤롯의 인도로 가게 하시는가 우리 인생은 곧장 갈 것을 둘러둘러 왔다 세상의 지식을 경험하게 되고 그것이 쓸데 없는것 이라고 경험하게 하신다 헤롯왕 목사 장로한테 속고 그래서 난 예수 안믿어 이런사람이 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인도를 해주셔서 여기까지 왔다 항상 다른길로 남의 말을 잘들어 결정적인것을 안들었을까 헤롯에게 알려져 핍박받게 하시지만 하나님은 택한자에게 결코 손해가 없게 하신다 내옆의 식구 아픔따라 왔다 내 별따라 아픔 따라 왔다 아픔때문에 왔는데 별이 머물러 섰다 방황이 끝났다 드디어 초라한 곳에 오셔서 방황이 끝났다 그들이 머물러 섰다 초라해 보이지만 예수님을 알아본 것이다 세상 화려한 왕 거쳐보고 와서 진실을 알게 하신다 11절 경배하러 왔노라 예물로 드릴 에물을 내어 놨다 동방박사들의 목적은 아기께 경배하고 예물로 드리니라 왕께 경배하고 예물로 드리는것이 성탄의 본질이요 목적이다 아기예수께 경배를 했어요 헤롯의 왕궁하고 비교하면 초라하다 아무런 기적도 보여준 것이 없는데 초라한 아기에게 경배를 했어요 주님자체를 사랑해야 합니다 예배를 드리는 것 자체가 본질을 보고 있는 것이다 여기와서 예배드리는 것은
겉모습을 보지 아니하고 예배를 드리는 것은 황금과 몰약을 드리는 것이다 진정한 경배는 헌신이 담겨진 예물이 있었다 주님께 드릴 진정한 예물이 있다 주님께 대한 경배로 예물을 드려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일원 하고 만원 하는게 아니다 마음이 없는 것이다 그래도 내가 먹고 살잖아 생각해야한다 주께 대한 경배가 안되기 때문에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받았다 인생의 목적이 예수님 경배가 아닌것이다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 나신것은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것이다
5. 다른길로 가야한다
12절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옛사람의 길이 아닌 새사람의 길로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길을 가야 합니다 인생의 목적이 중요하다 왕궁이 그들의 목적이 아니다 동방박사가 헤롯이 오라고 했는데 가서 만나보고 알려줘 이렇게 헤롯이 말하였다 너는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 이런 얘길 누가 듣겠습니까 목적을 놓치면 언제나 머물고 싶다 헤롯궁전에 머물고 싶어진다 성탄의 의미는 다른길로 가라 다른길로 유혹하는게 너무 많다 목적이 거룩일때 쉬워진다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 예수님을 만났는데 다른길로 가라 이방인 동방박사는 헤롯을 우습게 여기고 간다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오셨는데 관심도 없고 사람이 살아나고 기뻐하는 것은 관심이 없다 제일 중요한 것은 목장이다 사람얘기 들어주는것이 제일 어렵다 목장을 사랑하다보면 지겨워서 사랑이 생겨난다 힘든 사람은 들어주지 않으면 살아날 길이 없다 동방박사처럼 전문가가 예수님을 경배하는 이야기 김의신 박사가 전하는 암과 믿음 국내 의학계의 대부 많은 정재계의 암치료에 참여 이분이 인터뷰를 하면 그 많은 매체들이 하나님 얘기는 쏙 뺐다 국민일보하고 인터뷰를 했다 세계 최고의 의사니까 신앙인들이 암을 대하는 자세는 다르다 죽고 사는것은 하나님밖에 모른다 신앙이 있는 사람은 암에 대한 면역력도 높다 중보기도 팀원들이 6개월 1년 당사자는 모르게 기도하게했다 치료 효과는 월등히 높았다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예수님 경배하는 것이다 예수 믿는 것이다 이것이 성탄의 의미입니다 진정한 경배 인생을 살려면 고난의 때에 예수님이 오신다 경배의 대상을 알게되는 것이다 분하고 원통해서 사람을 미워해서 안된다 희생의 댓가를 치러야 합니다 세상은 경배의 대상을 몰라요 최고의 권세는 인내와 믿음이다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기를 바랍니다
76 백충환
1. 연말에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할 수 있도록
2. 성격적으로 간혹 분출되는 혈기 다스릴 수 있도록
3.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직장생활 할 수 있도록
77 최성국
78 서한석
85 김용재
81 강정모
1. 큐티하며 하루 시작할 수 있도록
2. 연말 행사 많아 일이 바쁜데 지치지 않고 새해 맞이할 수 있도록
3. 형이 수술 후 충격받지 않고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