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 12월 25일(일), 김양재 목사님
세상에는 200개 이상의 나라가 있습니다. 대통령과 지도자들이 많이 있으나 훌륭한 지도자는 찾기 힘듭니다. 정말 훌륭한 지도자가 있다면 그의 보호를 받으며 행복하게 살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왕이 없다고 불평하면서 사무엘에게 왕을 세워달라고 요청합니다. 사람이 왕을 세우면 어떤 폐단이 있는지 말씀해주셨어요. 만일 사람을 왕으로 세우면 이렇게 많은 희생과 비용을 치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완전한 지도자는 없습니다. 그래도 역사상 가장 훌륭한 지도자를 꼽으라면 불완전하지만 예수씨가 있는 링컨입니다.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와 축제(festival)의 복합어로 그리스도의 축제를 의미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성탄을 맞는 바른 태도인지를 살펴보겠습니다.
1. 고난의 때에 경배할 왕이신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 내 인생도 고난의 때에 예수님이 임하는 것을 보게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헤롯왕 때에 찬송의 떡집이라고 하는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셨습니다. 로마에 왕위를 주고 얻었기데 열등감이 있고 유대인 출신 아내와 아들들까지 죽인 인물이라 포악합니다. 헤롯이 정치를 잘했고 유대인을 위해 어마어마한 성전을 지어줬어요. 저 사람이 우리나라를 잘 살게 해주기 때문에 뽑는 것이 아니고 예수씨를 생각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헤롯의 자손들까지 저주를 받았습니다. 사단은 모든 권세와 권력을 가졌지만 헤롯같이 영원토록 저주받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시절에 예수님이 탄생되어서 로마가 압제하고 있던 시절에 십자기에 못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가장 힘든 시기에 오신 것입니다. 전무후무한 완란의 때에 예수님이 스펀지처럼 빨려들어가는 것입니다. 내식구 내환경을 원망하지 말라구요.
2. 경배는 헌신입니다.
동방박사는 와이즈맨으로 별을 연구하는 연구자인 이방인인데 경배하러 온 것입니다. 유대인의 왕이신 예수님을 찾아나선 것입니다. 어떻게 이 아기가 메시아인지 알 수 있을까요? 전문가들이 조금만 겸손해도 크게 쓰십니다. 자기일에 성실한 사람에게 모든 것을 보이십니다. 별 자체가 목적이 아니고 경배가 목적이었습니다. 별의 인도를 우리들에게는 환경의 인도로 보면 됩니다.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여행이었습니다. 경배하고 헌신하는 것이 참된 성탄입니다. 경배는 몸이 가고 손이 가는 헌신을 수반하는 것입니다. 왕을 찾아 나서는 헌신된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어야 할 것입니다. 인류 역사의 가장 큰 빅 뉴스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3. 세상은 경배의 대상을 모릅니다.
죄라는 것은 아기에게 경배하지 않는 것입니다. 유대 땅 베들레헴은 가장 작은 고을이지만 가장 작지 아니하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장 작은 사람이지만 예수님이 내게 임하시면 가장 작은 사람이 아니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론의 지식은
감동이 없어서, 경배가 목적이 아니기에, 삶으로 사는 사람에게는 관심이 없고 바쁩니다. 길거리에서는 캐롤송이 울려펴지고 백화점에는 바겐세일을 하지만, 어느 누구 하나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소식을 전하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성탄절을 지키면서 성탄의 의미와 본질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동방박사는 이방인 초신자이지만, 헤롯은 전문가였습니다. 박사들은 별을 보고 환경의 인도로 잘 오다가 전문가인 사람들에게 분별이 안되어 인도를 딱 놓쳐버렸습니다.
4. 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하나님이 끝까지 지키십니다.
맨 처음 예수 믿는데 어떻게 분별을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헤롯의 사주를 받아도 정확하게 가도록 인도하십니다. 곧장 갈수 있는 길을 헤롯의 인도로 가시게 하실까요? 우리 인생은 곧장 갈수 있는 길을 둘러둘러 왔습니다. 세상의 지식을 경험하고 쓸데없고 분별하라고 이것저것 분별하게 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사건은 실수 일지라도 택한 자에게는 정확하게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별따라 아픔따라 여기까지 왔어요. 드디어 그 별이 머물러 선 것입니다. 방황을 끝내고 아기 예수있는 곳에 섰다구요. 드디어 이 초라한 곳에 오셔서 머물러 섰어요. 보고 기뻐하고 가장 크게 기뻐합니다. 내가 예수님을 알아본 것이 끝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방문의 목적은 왕께 경배하고 예물을 드리는 것이 성탄의 본질입니다. 아무 기적도 보여준 것이 없는데 그 초라한 아기에게 경배를 했습니다. 예수님 사랑은 떡고물 사랑이 아니고 주님 자체를 사랑해야하는 것입니다. 내가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을 보고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는 사랑인 것입니다. 황금은 왕으로 인정하는 행위고 물약은 죽은 사람의 시체에 바르는 약으로 구원자되심을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탄의 감격과 기쁨이 없는 것은 주님께 드리는 진정한 예물이 없기 때문인 것일 수 있습니다. 예물의 헌신이 담겨져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마지못해 드리는 예물을 주님께 드리는 것을 퇴색시킵니다. 예수님은 이땅에서 누린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도 누리신 것이 하나 없는데 우리는 주시면 뭐든지 하겠다고 합니다.
5. 다른 길로 가야합니다.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가야합니다. 옛사람의 길이 아닌 새사람의 길로 가야합니다.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야합니다. 일국의 대통령이 만나러 오라고 하는데 적용이 쉽겠습니까. 목적을 놓치면 언제나 헤롯성전에 머물고 싶어라입니다. 오늘 성탄의 의미는 가는 길로 가라는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정욕이 아니라 거룩일때 쉬워지는 것입니다. 말씀인도함 받고 떠났으니까 주저하지 말고 에물 드리고 바로 떠나라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을 우리들교회에서 목장인 것입니다.
* 목장 기도 제목 *
고은희(목자)
1. 언니가 하나님께 회복될 수 있기를. 동생으로서 해야하는 적용하기를
2. 구원의 일에 내 시간과 돈과 직업을 사용할 수 있기를
3. 작은아빠 하나님전하러 병문안가는데 평안하고 담대함주시기를
4. 신교제
박주하
1. 새로이 출근하는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2. 이번주 엄마 귀 검사 있는데 이상없이 수술 잘 진행될 수 있도록
3. 매일 큐티로 말씀 잘 해석하고 적용하는 환경 가질 수 있도록
4. 동생과의 관계에서 섣불리 말을 뱉거나 화내지 않도록
라혜지
1. 내주제를 알고 맡겨주신 일에 겸손함을 구하며 지혜롭게 임할 수 있게
2. 어머니 구원(가족건강)
3. 감정의 정리
이지현
1. 내 안의 헤롯왕에게로 돌아가지 않기
2. 아버지건강, 어머니 건강
3. 아버지 말씀 들리게
4. 지금 알고지내는 분과 음란 피하기
5. 회사에서 관계에 순종하고 예 할수 있는 마음되기
변성은
1. 동생의 마음이 부드러워지길
2. 동생을 진심 미워하지 않도록
3. 엄마, 새아빠의 건강(체력에 힘주시길..)
4. 크로 작은 일들에 자꾸 두려움만 생기는데 담대할 수 있기를. 마음에 평안함이 있기를.
김미희
1. 내면의 방어가면을 직면하고 벗어질 수 있기를..
2. 가족가의 감정분리 통해 불필요한 부담감과 책임감 내려놓길
3. 직장에서의 정직한 노동
4. 미래에 대한 불안감, 두려움 고쳐주시길.
5. 신교제
목장보고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