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경배"
마태복음2:1-12
김양재 담임목사님
① 고난의 때에 경배하실 왕이신 예수님이 임하십니다.
② 경배는 헌신입니다.
③ 세상은 경배의 대상을 모릅니다.
④ 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하나님께서 끝까지 지키십니다.
⑤ 그래서 우리는 다른 길로 가야합니다.
목장보고서
목 장 : 이경주(목자), 유정현(부목자), 원설아, 김숙영, 김해미, 박선혜, 장은애
참 석: 이경주, 유정현, 김숙영
나눔장소: 반장떡볶이, 아이스빌리지
<두 번째 이야기>
이번주 우리 목장은
예수님 탄생
을 맞이하여
떡볶이로 가볍게 배를 채우고
따뜻한 차와 함께
"어떻게 예수님을 경배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나누어 보았습니다.
고난의 때에
환경만을 바라보며
소동을 일으키는 우리입니다.
누군가를 위한 희생보다
나 한 몸 편안하고 즐거운 것이 좋으며
그러다
결국에는
세상이 경배하는 것을 쫓게 되는 우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난 중에 울고 있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낮고 낮은 한 점으로 찾아오시는 예수님 때문에
그 분 때문에
헌신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주님을 몰라도
그렇기에 우리를 몰라줘도
경배가 목적인 인생이 되게 하시려고
끝까지 지키시는 그 사랑을 깨달아 갑니다.
그래서
힘들지만
세상이 우리를 알아 줄 그 길로 뛰쳐 나가고 싶지만...
우리는 다른 길
외로운 십자가의 길을 가기로
생명의 길
그 길로
발걸음을 옮기게 됩니다
혼자라면
감히 상상할 수 조차 없는 이 길을
힘들고 지칠 때 기댈 어깨가 되어 주고
넘어지면 따뜻한 손으로 일으켜 주며
욕심 따라 가려하면 책망해주는 공동체의
사랑이 있기에
우리는 이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이런 공동체로 불러 주셔서
진정한 경배를 할 수 있도록
우리 이경주 목장을
우리들공동체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이경주
1. "결국은 승리합니다"의 2016년 잘 마무리하고,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2017년 잘 맞이하기를!
2. 목사님의 항암치료,
형진이 수술 후 회복,
공동체의 영육 건강을 위해
3. 신교제, 신결혼 : 욕심 내려놓기!
분노하는 마음 잘 직면하기,
배우자를 알아보는 겸손한 마음과 지혜 주시기를
4. 거룩이 목적인, 경배가 목적인 삶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매일 큐티(생활예배) 성실히 할 수 있도록
5. 지난 나의 삶을 회개하며,
믿지 않는 내 주변 사람들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유정현
1. 고난의 때인 지금 예수님께 경배하기 위해
힘들 때 회피하지 않고 말씀보기
2. 생색이 날 때 솔직한 마음을 공동체에 고백하고
헌신할 마음이 없음 직면하기
3. 세상과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함이 아닌
주님 경배 위해 맡은 일 감사하며 하기
4. 주께서 끝까지 지키심을 기억하며
말씀의 길로 걸어가길
5. 목사님의 건강과 가족,공동체의
영육 건강 위해 기도하길
6. 주께서 보내주신 배우자를 분별할 수 알아볼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