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5일 주일예배 설교말씀 요약
마태복음 2장 1~12절 <경배>
세상에는 200개 이상 나라가 존재하고 그 중에는 대통령, 수상, 왕도 있어. 그러나 세상에는 훌륭한 지도자가 없어. 그저 모두 죄인일 뿐. 왕 지도자는 백성에게 막중한 부담을 지게 함. 사무엘상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 왕을 원했어. 하나님이 그들의 왕이셨는데도...그래서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해 사람을 왕을 세울때 따르는 부담을 나열해주셔. 거기에는 희생과 댓가가 있음. 오늘날도 대통령이 있음으로 부담과 희생이 많아. 그래서 누구도 완전한 지도자가 아냐. 그래도 역사상 가장 훌륭한 리더는 그나마 링컨. 이는 그에게 예수씨가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경배할 왕을 주셨어. 바로 예수 그리스도. 크리스마스의 원어는 '그리스도의 축제'라는 뜻이 있음. 근데 세월이 지나서 성탄절은 그리스도가 없는 세상축제가 되버렸음.
경배
1. 고난의 때에 경배할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됩니다.
당시 헤롯은 폭군. 그는 정통 유대인이 아니라 에서의 후손이나 돈을 주고 왕이 됨. 그는 열등감과 난폭함의 성격 소유자였고 근친상간, 골육상쟁까지 벌인 사람이었음 그러나 정치는 잘했어. 당시 유대인을 위해 화려한 성전지어주었음. 그래서 정치를 잘하는 지도자가 아닌 예수씨가 있는 지도자를 뽑아야 함. 후에 보면 헤롯은 가문 대대로 저주를 받게됨. 당시 사도들은 헤롯에게 핍박을 받았음. 예수님은 이런 폭군이 집권할 때, 곧 가장 무섭게 핍박했던 때 오셨어.
우리도 생각하기를 나도 헤롯같은 아버지 남편이 없었으면 예수를 얼마나 잘 믿었을까하지만, 오히려 헤롯이 없으면 예수를 잘 믿을수 없어. 힘들 때 예수님 보호안에 들어가기를 소원하게 돼. 룻기때에도 흉년일 때에, 예수님도 가장 힘들때에 오셨어. 우리가 할 일은 예수님 경배하는 것.
2. 경배는 헌신입니다.
동방박사들이 온것은 예수를 경배하기 위함이었음. 동박박사를 영어로는 wise man. 그들은 별 연구전문가. 또한 이방인 'maggie'족. 헤롯은 죽이려고하는 예수를 그들은 경배하러 옴. 유대인은 몰랐으나 이방인들이 알아보고 와. 전문가들은 조금만 겸손하면 하나님이 크게 쓰셔. 조금 겸손하지 못해 사단의 밥이 돼. 이들은 별연구가여서 별로 인도함을 받아. 이들은 별연구하지만 별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예수님 경배가 목적이었어. 당시 교통수단 열악. 먼지 뒤집어쓰고 와야. 그러나 이것이 바로 신앙의 길. 참된 경배란 생명 바쳐서 주님 만나는 것. 우리 역시 주님께 대한 헌신이 폭발하는 성탄절이 소망함. 경배는 헌신을 수반함. 목장 바뀌면서 안한다는 사람들 있을수 있어. 목자는 은사가 아닌 헌신임. 듣지 않으면 안돼. 왕을 찾아나서는 그들의 헌신이 바로 우리의 모습이어야 할 것. 인류 최대의 뉴스는 구세주가 오셨다는것. 그러나 잘먹고 잘사는 헤롯은 예수를 죽이려 해.
3. 세상은 예수를 못알아봅니다.
죄를 모르니 아기 예수를 경배하지 못해. 헤롯과 지도자들은 예수를 들으면 자기 자리를 위협한다고 생각. 예수 믿는다고 하면 남편에게 잘해도 핍박해. 그래서 소동이 있음.
4~6절. 유대인 서기관과 제사장은 그리스도가 베들래햄에서 나실 것이라고 알고 있어. 유대땅 베들래햄은 가장 작은 고을이나 예수님께서 나신 곳이니 가장 작은 고을이 아냐. 나도 가장 낮은 자이나 예수님이 임하셨기에 가장 낮은 자아니야. 제사장과 서기관은 알았지만 경배 하지 않음. 관심이 없기 때문. 소문이 요란하나 예수가 메시아요 우리의 구세주되심을 전하는 자가 없어. 현세대는 인본주의로 인해 예수가 구세주되심을 말하면 안되게 됐어. 그러나 예수는 그리스도. 7절. 헤롯이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알려달라. 박사는 분별못해. 헤롯이 이렇게 말하니 겸손해보여. 박사도 별따라 잘오다가 왕궁에가서 인도를 놓치게 된 것. 왕족 만나고 대단한 목사 만나면 인도를 놓칠수 있어. 이렇게 되면 예수님을 위하기 보다 오히려 예수님께 화를 미치게 함.
4. 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하나님이 끝까지 지키십니다.
9절. 한번 인도를 놓쳤어도 진정성이 있으면 하나님이 지켜주셔. 얼마나 왕궁에 머물고 싶었겠나. 이들이 일부러 죄지은 것이 아니기에 하나님은 이들을 용서해주셨어. 우리 인생은 곧장 갈수 있는길을 너무 둘러오게 됨. 이는 세상것 경험하게 하시고 무엇이 진짜인지를 알게 하시기 위함이야. 누군가는 헤롯에게 속고 목사에게 속고 장로에게 속아서 그래서 난 예수 안믿어 하나, 하나님이 인도해주셔서 여기까지 왔어.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알고 짓는죄는 용서치 않으신다. 10절. 별을 보고 심히 기뻐해. 내가 인도한 사람이 예수 만나면 가장 행복해. 별은 환경. 아픔땜에 왔는데 그 별이 멈추어 섰음. 별따라 와서 좋은 교회오면 방황이 끝나.
헤롯과 교제하다가 지체했지만 예수님을 알아봐. 11절. 동방박사 성탄의 목적은 예수께 경배, 왕께 경배하고 예물을 드리는 것이 성탄의 본질이야. 마굿간이 헤롯의 왕궁하고 비교하면 얼마나 초라하겠나. 그러나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예수님 자체를 사랑하는 것. 어려웠을때 은혜를 베푼것은 기억이 나. 내 옆에 힘든 사람보고 기뻐할 수 없어. 경배는 예물이 따르게 되어있음. 동박박사는 황금,유향,몰약을 드렸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왕되심, 대제사장되심, 죽으심을 예표함. 예물에 헌신이 담겨있느냐가 중요. 예수님이 오신것은 특권을 누리러가 아닌 섬기시고 죽으시러 오신 것. 예수님은 이땅에서 누린게 없어.
5. 다른 길로 가야합니다.
예수를 만난자는 삶이 바뀌어야. 돌이켜야 함. 헤롯이 명한 길은 죽음의 길. 일국의 왕이 돌아오라고 하는데 적용하기 힘들었을 것이나 박사들은 딱부러지게 거절하였음. 인생의 목적이 정욕이 아닌 거룩일때 이게 가능해져. 우리도 다른 길로 가야해. 자꾸 헤롯에게 기웃기웃거리면. 이방인은 순종해서 다른 길로 들어가나 대제사장 서기관은 말씀을 잘 알았음에도 권력에 기생하였음. 사람 얘기 들어주는게 어려워. 동방박사와 같이 전문가가 예수님을 경배하는 것. 김의신 박사는 세계 최고의 암 전문의임에도 불구하고 기회가 주어지면 미디어에서 예수님을 증거하였음. 그러나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한 내용이 자꾸만 편집되자 국민일보를 찾아가서 인터뷰 요청해. 인터뷰의 마지막 질문은 "인생의 목적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였는데, 김의신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하는 것입니다" 라고 얘기하였어.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하는 것이 우리 삶의 목적이어야 해.
기도제목.
이종훈
1. 한주간 생활예배 잘 드리고 취업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창빈
1. 다음주부터 구청에서 일하는데 건강 잘 챙겨서 출근 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한상은
1. 친할머니, 매형, 누나, 친척 구원
2. 남은 한달 일 잘 마무리하고 유종의미를 거둘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