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배 마태복음 2:1 - 12
말씀 후 찬양: 고요한 밤 거룩한 밤
1. 고난의 때에 경배할 왕이신 예수님이 내 인생에 임하는 것이다
2. 경배는 헌신이다
3. 세상은 경배의 대상을 모른다
4. 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하나님이 끝까지 지키신다
5. 다른 길로 가야한다
크리스마스입니다. 여전히 우리 공동체는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고 경배하기 위해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최고의 권세는 인내와 믿음이라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헤롯이 아닌 다른 길로 가기위해 우리 각자의 제일 힘들었을 때에 대하여 깊은 나눔을 했습니다. 역시나 각자의 고난은 크고 작음이 없음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조금 더 서로에 대해 알았음을 확인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서헌교
- 날마다 큐티를 생활 화 하기
- 가족들의 건강함
김행섭
- 부모님 건강 (특별히 어머니)
- 논문 준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 이번 연말연시 무사히 잘 넘어가길 (결혼에 대한 어머니의 압박)
김희찬
- 가난해도 성실하게 행할 수 있도록
- 겉과 속이 다른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마음을 열어 온전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 하나님의 통치에 따르는 삶 살도록
신명식
- 하나님을 경배함이 나의 기쁨이 될 수 있도록
- 담배 겉표지에 징그러운 경고그림과 문구가 게시되어지는데 이것을 계기로 금연에 대한 소망이 생길 수 있도록
- 살이 많이 쪄서 몸이 무거운데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수요예배 빠지지 않도록
허준
- 내 안의 분노, 교만을 회개 할 수 있도록
-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 목적을 정한 인생은 시시하지 않도록 내 별(환경)에 대한 불만보다는 경배가 본질이 될 수 있도록 다른 길로 갈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매일 예배하고 회개 할 수 있도록
최태웅
- 본다면 댓글로~^^
커피스미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