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5
<말씀>
마태복음 2:1~12
경배 - 김양재 목사님
완전한 지도자는 없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이라는 경배할 왕을 주셨다
1. 고난의 때에 경배할 왕이신 예수님이 내 인생에 임하신다
헤롯 왕은 무서운 왕이며, 정치를 잘했고, 성전도 지어주었다. 이처럼(헤롯가문) 사단은 모든 권세를 가졌지만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이다. 이런 헤롯을 두셔서 구원을 이루신다. 내 인생도 편할 때는 예수님이 임하지 않으신다 예수님은 우리가 얼마나 힘든지 아신다.
2. 경배는 헌신이다.
동방박사는 이방인이며 별에 대한 전문가였다. 전문가는 조금만 겸손하면 예수가 보인다. 지식이 있는 자에게는 지혜(겸손)이 필요하다.
3. 세상은 경배의 대상을 모른다.
헤롯에게 예수는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존재였다.
동방박사들은 잠시 인도하심을 놓쳤다.
4.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하나님이 끝까지 지키십니다.
진짜 왕을 보이기 위해 돌아갈 때도 있다. 별(식구, 아픔, 환경)을 통해 예수를 알아본다.
성탄이란 왕께 경배, 예물을 들리는 것이다. 경배에는 예물이 따르게 되어있다.
5. 다른 길로 가야 합니다.
예수를 만난 사람은 다른 길로 간다. 유혹하는 길이 참 많다. 그래도 목장으로 가야 한다. 경배의 대상을 알아야 한다.
<나눔>
진영
아무 생각 없이 지내고 있다. 주변의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교회에 다니는 게 신기하고 감사한 것 같다. 교회에 다니지 않았으면 더 우울하게 보냈을 것이다.
유진
2월까지 일하고 그만 둘 예정이다 다음 주에 일본에 간다. 요즘은 여행 생각을 많이 한다. 혼자 가는 여행에 대해 엄마, 할머니께서 신경을 많이 쓰신다. 헤롯왕 처럼 달콤한 속삭임이 무엇일까 생각했다. 일을 그만두고 공부해서 성공하는 것, 술 등 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 이미 하기로 한 것 공부에 집중하면서 예배, 목장에 빠지지 말고 화이팅 하자
유선
권영탁 선생님의 책을 읽고 그 병원에 방문하게 되었다. 선생님께서는 왜이렇게 방치했느냐며 엄마를 무척이나 혼내셨다. 엄마와 나는 울었지만 무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병원에서 지어준 약은 효과가 좋았다. 돌아오는 화요일부터 2~3주 입원할 예정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하기 때문에 선생님과 환자들이 같이 이른 아침부터 조깅을 한다고 하는데 조금 걱정된다.
아버지께서 술 때문에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신고를 당하셨고 봉사활동을 하게 되셨다 그런데 그곳에서 우리들교회 교인을 만나셨다. 이 일이 잘 해석되기를 바란다.
-> 입원 잘하고 아침 조깅 화이팅
혜인
돈 관리하는 것이 힘들다. 먹는 것이 좋은데 절제하기가 힘든 것 같다. 또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감정도 예민한 것 같다. 말씀을 통해 삶에 대해 생각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자세히 깨달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말씀이 좋은 것이라 느껴진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경배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 느껴지는 감정에 대해 이상하다 생각하지 않고 느껴지는데로 자연스럽게 울거나 웃었음 좋겠다. 깨달음도 기다려야 할 때가 있는 것 같다.
<기도제목>
진영
- 매일큐티
- 게으름과 싸우도록
- 하나님과 잘 교제할 수 있도록
유진
- 여행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 운동 규칙적으로 할 수 있도록
- 신앙생활
유선
- 화요일에 입원 잘 할 수 있도록
- 규칙적인 생활할 수 있도록
- 매일큐티
혜인
- 잔병치레가 없도록(허리, 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