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사무엘하 9장 1절 말씀부터 13절 말씀
제목 : '은총'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중학교때 알 던 한 언니를 50년 만에 만났어요! 그런데 그 분은 저를 못 알아봤어요! 그분이 그러는데 제가 중학교 때 그렇게 예뻤데요 *^^*
그런데 그 당시에 저는 연예도 못 해보고 그랬는데 한 남학생이 저를 #51927;아다녔는데 저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은 안 했데요~
1. 은총을 베푸는 자가 있습니다., 다윗입니다.
요나단이 자기의 지위를 다윗에게 양보해요~
다윗이 왜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을 데려왔어요? 그거는 요나단이 다윗에게 왕위를 양보했쟎아요!
저의 남편이 죽고나서 아무것도 못하는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은총을 주셔서 제가 지금 큰 교회의 목회를 하게 됐어요~
내가 어떻게 신학을 했겠어요~
젊어서 제가 신학을 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다 늙어서 신학을 시작해서 얼마 안 남았어요 ^-^
2. 은총의 통로의 역할을 하난 사람이 있어요!
(1) 불손한 시바를 봅시다.
제가 시각 장애우들이 있는 교회에서 설교를 했는데, 거기서 시 각 장애우들이 저를 봤데요! 그 분들은 제가 가니까 '그 분이 오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여러분들 중에는 졸고 있는 분도 있고 저를 안쳐다 보는 사람이 있어요! 그분 들에게 제가 "여러분들 보고 싶으세요?" 라고 물으니까 "아니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이지선 자매가 화상 당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한것과 같은거예요~
(2) 은총의 통로 두번째는 마길이예요!
저는 마길을 섬길려구요~ 천국에 가면 요나단 오빠와 마길 오빠를 만나고 싶어요 ~*^^*
생사화복이 다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믿니?
천국 면류관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아야 해요~
3. 은총을 받는 사람이 있어요. 므비보셋이예요!
므비보셋은 착한 아버지와 못된 할아버지를 뒀어요!
다윗이 므비보셋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돌보고 나와 같은 상에서 먹으리라!"라고 하자 므비보셋이 다윗에게 "제가 무었이관대 개같은 미천한 저를 돌보시나이까?"라고 대답을 해요!
제가 어느 분의 얘기를 들려드릴께요.
저의 아버지는 세결남입니다. 여기서 세결남은 세번 결혼한 남자라는 뜻입니다.~ 저의 아버지는 저와 동갑인 86년생 중국여자와 결혼을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나중에 저에게 아버지의 부인이 실은 저보다 두 살이 많다고, 호적이 잘못돼서 사실은 저보다 두살이 많아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아버지와 그 중국여자 사이에서 쌍둥이가 생겨서 낳았는데 이 핏덩이들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아버지가 네번째 결혼은 하지않게 해주세요!
*오늘은 목장식구들과 한정식 집에서 식사와 나눔을 하였습니다.
임승원 형제님께서 이날 세례를 받으셨고, 전훈 형제님은 유학가기 전 마지막 송별회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