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은총
사무엘하 9:1~13
전적인 하나님의 은총으로 살아온 것이다. 내가 나를 지킬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고 약하디 약한 나를 지킬 수 있는 힘이 없는데 하나님의 은총으로 지킴을 받았다. 은총은 히브리어로 헤세드라고 하는데 변함없는 사랑, 언약의 사랑, 배푸는 사랑이다.
1. 은총을 배푸는 사람이 있다. 바로 다윗이다. 다윗이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에 은총을 배풀 수 있는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은총으로 자신을 다져가며 은총을 배푸는 자리로 간것이다. 하나님을 섬김으로 많은 것을 이루었지만 해야할일이 꼭 하나 있다. 바로 요나단과의 약속인 요나단의 후손에게 찾아가 은총을 내리는 것인데 이것이 가장 쉬워보이더라도 가장 어려운 것이다.
적용이라는 것으 끝이 없고 기억하면서 분량만큼 해가는 것이다. 영육간에 여유가 생겼을때 사울의 자손을 찾아가는 것이다. 내적인 성전이 성령에 의해서 지어질 때 영원히 복 받는 원수를 사랑하는 적용을 하는 것이다. 다윗이 적용하며 가기에 하나님이 모두 알맞게 위치하게 해주시는 것이다. 내가 용서하고 극복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총으로 극복하며 가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총 속에서도 두려움이 생기는데 그것마져 극복하게 해주신다.
내가 찾아가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내 트라우마 같은 것은 무엇인가?
2. 은총의 통로를 하는 사람이 있어야한다.
1) 시바는 통로 역활을 하지 못했다. 불충한 시바를 일단보게 된다. 자신의 욕심으로 모든걸 취했다가 모두 뺏기게 되는 것이다. 외적으로 부족한 므비보셋을 깔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기에
청지기 역활을 한것이 아니라 주인의 모든 것을 빼앗았다가 모든 것을 빼앗기는 것이다.
나는 은총의 통로가 되고 있나?
2) 충성된 종 마길이 있다. 마길은 직분이 없는 사람이었다. 마길은 므비보셋을 유일하게 알아보고 가는 것이다. 아무것도 가진거 없고 힘도 없는 마길을 섬기자 은총의 통로가 되는 것이다. 세상에서 직분없고 알려지지 않아도 청지기 삶을 수행함으로 하나님께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청지기의 삶(하나님이 맡겨주신 건강, 물질, 시간)을 수행하고 살아갈때 하나님의 인정을 받게 된다. 사람의 칭찬보다는 생명의 면류관을 얻어야 되는 것이다. 자식의 죽음 앞에서도 생명책의 은총의 믿음을 가지고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불충한 종인가? 충성된 종인가?
3. 은총을 받는 사람이 있다. 므비보셋이다. 므비보셋은 천사같은 아버지와 악한 할아버지 밑에서 자신의 몸이 약하다는 이유로 무시당하는 삶을 살았을 것이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낮아지는 신앙고백을 하기에 은총을 받게 되는 것이다. 므비보셋은 아무것도 없기에 시바가 자신의 재산을 가지고 가서 잘 살고 있는 것에 분을 낸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자신을 낮추었기에 은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비천한 마음으로 죽은 개와 같은 나라고 고백할 수 있는가?
<목장나눔>
박기연(77) 목자님 : 청소년부 수년회에서 일하는 과정속에서 생색이 올라왔었다.
작은 일이지만 그 일이 사실은 은총을 배푸는 일인데 그 과정에서 생색이 올라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김장순(77) 형님 : 내게 쓴소리를 듣기 싫어하는데 그것을 수정하기 보다는 반발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런 차단하는 버릇을 고쳐야하는데 잘 안되가 있다.
A : 듣기 싫은 소리를 그자리에서는 반발하게 되지만 말씀안에서 바른 방햐으로 가야한다.Q : 은총을 받고, 배풀고 있나?그냥 마음이 끌리는데로만 가고 있다.
장쾌호(78) 형님 : 신결혼을 한 것이 지금 가장 큰 은총인거 같다. 정말 왜 이제야 했나를 생각하게 되면서 정말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며 하나님의 은총으로 이 자리로 오게 되어 평강을 누리게 된다. 나로 인해어 가끔 나만 은총을 받고 청지기 적인 일을 못하고 있나 고민이 된다.
박철(78) 형님 : 일하는 곳에서 지치고 힘든 일이 계속되어서 개한테 혈기를 냈다. 내가 다른사람을 못 맞춰줘서 힘들어지는 것 같다.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십일조를 하게 되었다.
비천해지기만 하는 내 모습을 인정할수 밖에 없다.
A :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엄청어려운 것이다. 그런 비천함을 고백하게 하시는 환경을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려야한다.
정하민(78) 형님 : 지금 힘든 환경 속에서 비천함을 인정하면서도 막상 개인적인 기도생활이 어려워하고 있는 나를 보게 되었다. 막상 마음속으로 인정못하고 사람들의 인정만을 받기를 위한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A : 자신이 할 일을 하면서 사람에게 관심받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힘들어 하고 있는 것 같다. 자신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같이 보고 가야할 것같다.
박성준(82) : 월급과 퇴직금이 적게 나왔으나 내 욕심의 결과임을 받아드리고 감사하다고 인사연락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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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박기연
1. 직분을 섬기면서 생색이 나오지 않도록
2. 목장이 잘 마무리 되도록
3. 매 순간이 주님이 주신 시간임을 인식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4. 남동생이 믿음의 가정 이루도록
김장순
1. 주의 사람들 의견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과의 소통으로 중심잡고 나아갈 수 있도록
2. 다른 사람과 대화 시 내 감정 잘 표현 할 수 있도록 지혜주시길
3. 신 결 혼
장쾌호
1. 아내에게 사랑의 언어를 쓰도록
2. 내적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3. 큐티생활 열심히 하도록
박철
1. 캄보디아로 단기선교 가는 큰조카의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 받았는데 어떤 일이 이루어지던 주님의 뜻안에서 진행 되길
2. 지혜를 주셔서 멀고 가까운 미래를 계획하고 적극적으로 살아가게
3. 힘을 채워주셔서 영육간의 자신감을 얻도록
4. 성령님의 임재하심으로 외로움을 극복하도록
정하민
1. 하나님과 교제 기도하기
2. 내 힘과 의지로 버티지 않기
3. 시간 활용 잘하기
박성준
1. 아웃리치 하나님의 인도로 은총의 통로 역활 할 수 있도록
2. 새로운 직장 준비에 인도함 받도록
3.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