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목장 개편의 때가 다가오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목장 식구들 모두(?)가 헤어짐을 아쉬워(?)하고 있는 김병석 목장의 보고서 입니다.
이번 주에는 윤호와 주표가 밥을 산다고 하여서 공리에 가서 저녁을 먹으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즐겁고 유쾌하며 자신의 속마음을 이야기하였던 즐거운 목장이었습니다.
기도제목 입니다.
창섭 - 은총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주표 - 취업하는 곳이 근무지 시간 등이 예배에 지장이 오지 않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명호 - 생활예배 및 큐티가 잘 되기를.
신교제.
윤호 - 공부 집중해서 잘 할 수 있기를.
토플 100점 넘기기. 잘 됐으면 좋겠음.
병석이형 - 생활 예배.
아버지께 연락.
동호 - 가족내에서 관계 회복.
진로 결정을 잘 할수 있도록.
준호 - 규칙적인 생활하기.
자괴감 극복하기.
근종 - 하고 있는 일 잘 되기.
누나 가정의 평안 되찾기.
차주에는 우리 목장 모두가 모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