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범석형제-주위에 힘들게 하는 사람은 없다. 겸손하기가 힘든것 같다. 우리들교회와서 시야가 넓어진 것 같다.
지용이-대천에 놀러갔다왔다. 레일 바이크도 타고 맛있는 것도 먹고 즐거웠다.
홍주형-내가 윤리적인 인간이 못된다고 생각하고 나도 남말할 인생이 못 된다는 걸 느꼈다.
원동훈-요번 주에 당구를 일주일에 세번 쳤다. 여자친구 생일도 있었고 여러모로 바빴다.
재영이형-토요일날 뚝섬유원지 역에서 치킨을 먹었다. 15일날 여동생이 상견례가 있다.
-기도제목-
상익이-제주도 아웃리치 잘 할 수 있길
범석형제-하나님을 매일매일 만나길
원동훈-부모님 건강/아르바이트 잘 하길/소화가 잘 되길
지용이-회사에서의 인정 받는 걸 내려놓길/수요예배 참석하기
홍주형-믿음이 생길 수 있도록
재영이형-가족안에서 은총을 끼치는 자가 되도록/신결혼/정신과 숙제 잘하기/예배 지킬 수 있는 병원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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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좀 물러간 것 같네요 한 주도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