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3일 주일 예배
제목: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본문: 사무엘하 8장 1~18절
우리가 이제 다윗이 여호와께서 너를 위해서 집을 지어주신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았다고 했습니다. 15광야를 지난 사람이 진짜 성전 짓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았기 때문에 집을 지을 마음이 생겼기 때문에 가는 곳곳마다 전쟁에 이기게 하십니다. 공부, 회사, 부부관계에서 다 이기고 싶고, 싸움을 해도 다 이기고 싶고, 목회에서도 다 이기고 싶고, 성공 목회 세미나도 많이 있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우리 사위 목사가 미국 신학교에 성적 생활 장학금을 받아서 유학을 가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집에서 살면서 가려고 했는데 비행기도 다 티켓으로 끊어 놨는데, 이번 주에 떠나는데 비자가 딱 거절되었습니다. 이번이 2차인데 2차까지 거절이 되었습니다. 목사들이 미국에 가면 눌러앉기 때문에 10명 중 9명은 떨어졌다고 합니다. 장학금을 받았기 때문에 믿어 의심치 않았고 집까지 처분했는데, 사위가 한 번도 떨어져 본 일이 없어서, 재수생 모임 출신인 데다가, 헌신도 빨리, 결혼도 빨리했기 때문에, 이번에 비자가 떨어진 것이 굉장히 거절감을 맛 본 사건입니다. 떨어진 날 가서 말을 하니깐 오늘은 가만 계셔 주세요 그러더라구요. 머리는 다 아는데 안된다고 얼마나 쇼크인지 아들 못 낳아 받은 충격인지, 멘붕이 왔습니다. 우리 사위는 된 것 밖에 없어서 등장할 일이 없었는데, 이번에 안된 일이 있어서 설교에 써야지 하니깐, 맘대로 하세요 그럽니다. 1차 때에 세례 요한이 감옥에 갔는데 2차에도 예수님이 사역하고 계신데 세례요한이 감옥에 갇힌 말씀으로 안되는 일이 있다고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는데, 이기지 못할 일이 있습니다. 영원한 복을 위한 기도는 지금의 복을 구하는 것이 지금의 복입니다. 이것들이 어떻게 합력해서 선을 이루게 하실 줄을 모릅니다. 여호와께서 지게 하시는 전쟁이 있고, 이기게 하시는 전쟁도 있는데, 이기게 하시는 전쟁은 이기게 하시고 싶은 마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알아봤자 믿을 수가 없는데, 여호와의 마음은 알면 우리 주님은 믿을 수가 있습니다. 다윗은 가는 곳곳마다 이기는 것입니다. 블레셋, 모압, 에돔, 소밧 다윗이 왜 이겼는지 그것을 다시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1) 어떻게, 왜,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십니다.
곳곳에 전도만 하면 굴복했다고 합니다.
사람이 저마다 각각 다른데 모두 다르게 적용했기에 이겼습니다.
(1) 블레셋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모성의 굴레를 분별했다는 것입니다.
1절 그 후에는 사무엘상 5장 6~9절까지 여부스 족속을 치고난 후의 일입니다. 연대기가 아닙니다. 다윗은 모든 전쟁을 마치고 여유가 생겨서 성전을 지은게 아니라, 늘 치열한 전쟁 중에 성전을 지을 생각을 한 것입니다. 전쟁 끝나고 두로가 지어준 백향목 궁에서 니나노~하고 놀아야지가 아니라, 언제나 치열한 전쟁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지어야지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일만 끝나면 놀아야지, 남편만 돌아오고, 아들이 대학교 가면 직분을 내려놓아야지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믿음은 일관성이라고 하십니다. 업다운이 없는 것이 믿음이라고 하십니다. 부족한 것이 많은데, 아마도 그것이 아닐까 싶어요. 언제나 성전을 지을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것이 어디로 가든지 이기는 비결입니다. 블레셋이 난공불락의 도시입니다. 블레셋은 누구도 이기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블레셋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사울이 평생 블레셋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드디어 블레셋에 의해 요나단과 말기수아까지 죽임을 당했습니다. 블레셋을 이겨 본 적이 없는 무서운 적입니다. 블레셋은 이스라엘을 괴롭히기 위해 그것을 사명을 알고 이스라엘에게 붙여준 족속입니다. 철천지 원수 블레셋을 다윗이 주님의 성전을 지을 생각을 하고 그 힘든 블레셋을 치러 갔습니다. 이스라엘 때문에 구원 때문에 쳐야 하니깐 갔습니다. 내가 치러 가는 순간 하나님은 블레셋을 다 요리를 해놓으셨습니다. 전쟁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전쟁할 의욕도 없었습니다. 모두 무너졌습니다. 모성의 굴레, 메덱암마는 블레셋 5개의 성읍 중 가장 중심부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가드를 뜻했습니다. 가드 하나 중심을 물리치니깐 다른 성읍들이 무너졌습니다. 모성의 굴레라고 했잖아요. 우리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가족 문제, 모성의 굴레를 해결하니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어머니는 우리에게 굴레입니다. 무서워서 굴레가 아니고, 불쌍하고, 집착해서 굴레입니다. 블레셋처럼 참으로 지독한 사단일 수 있습니다. 어머니들이 다 너 때문에 산다고 사랑으로 집착하고, 넘어설 수 없는 장벽이 아버지 보다 어머니가 넘어설 수 없는 장벽입니다. 요즘엔 핵가족으로 여자들이 사회생활을 하기 때문에, 어머니 때문에 풀리지 않는 가족 문제가 많습니다. 심각한 사회문제가 많습니다. 목사님은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 이야기 하지 말라, 요즘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무섭습니다. 상담 메일을 받았습니다. 82세의 시아버님이 77세의 시어머니를 쇠지팡이로 입술과 팔을 때려서 척수 수술 인공 관절 수술을 받으셔서 온 몸이 말이 아니십니다. 이 시아버지는 쓰레기통을 던지고 식탁의자를 부러뜨려서 때렸다고 합니다. 80이 넘었으니 이 일이 평생 계속된 물리칠 수 없는 블레셋입니다. 남편이 자기가 15년 기도 했는데 응답이 없다고 남편이 두 분을 이혼시키고자 한다고 합니다. 이 블레셋을 누가 가서 해결할 수 있습니까? 다윗은 블레셋의 항복을 받아냈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문제점이 보이는데, 이 아들들은 그 문제점을 모르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녀도 말씀이 안들리면 문제가 안보입니다. 시어머니는 40년 된 권사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카지노를 다니면서도 매번 회개하면서도 다시 가신다고 합니다. 아버님이 싫어하는데, 계속 가고 말대꾸를 해서 더 때린다고 합니다. 시아버지는 교회 다니신지 10년이 되셨는데, 여전히 믿음이 없으십니다.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당장 카지노를 끊어야 하는데, 카지노를 끊지 못하고, 아무리 맞아도 깨닫지 못하십니다. 손자들 보기에 너무나 안 좋아서, 정말 왜 그러시냐고 하니깐, 눈치가 보여서 매를 맞아도 카지노를 가야 한다고 합니다. 이 시어머니는 맞아야 할까요? 남녀의 차이가 있습니다. 남자는 복잡하지 않고 주먹이 가까우니 이해해야 합니다. 다윗이 이것을 알았습니다. 모두가 무서워하는 블레셋을 말씀으로 지혜로 이겼습니다. 그러니깐 매를 괜히 맞는게 아니고, 또 맞을 수도 있겠죠. 저도 맞아 봤습니다. 저를 때릴 데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비참함을 겪을 대로 겪을 기회가 되니깐, 저를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그것이 저에게 지혜를 가르쳐 주었는지 모릅니다. 지금의 목회는 남편의 훈련 때문입니다. 남편의 구원이 블레셋이 무너진 것과 똑같습니다. 남편이 구원되자 줄줄이 구원되었습니다. 여러분들까지 앉아 있잖아요. 내가 무엇 때문에 맞았는지를 생각하고 두 번 다시 같은 일을 되풀이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편이 어디서 화를 내는지, 말을 할 때와 안할 때를 알아야 합니다. 이게 뭡니까? 그래서 박완서 씨가 <휘청거리는 오후>로 베스트 작가로 데뷔를 해서 모두가 전업 작가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부 역할이 있기 때문에 겸업을 할 수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유명한 대학 국문과 나와서 작업실 내서 틀여박혀 있으면 좋은 글이 나오겠는가? 모든 것이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신학교 때 공부를 잘하던 친구들은 목회를 안하고 찌질하던 친구들이 목회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공부 잘 하던 친구들은 찌질한 친구들의 참모를 하고 있고요. 삶으로 말을 하고 보여줘야 하는데 이론으로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도박은 팔을 끊어내도 입으로 한다고 합니다. 혓바닥 가지고 한답니다. 마음이 문제인 것입니다. 어떤 집사님은 암으로 돌아가시면서 아들을 스펙 좋은 자매와 불신결혼 시켰습니다. 그러면 안된다고 네가 구원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돌아가시기 직전에 그랬습니다. 그래서 아들 부부가 교회 안나왔다가 결국 이혼했습니다. 어머니가 결혼하라고 하니깐 했습니다. 모성의 굴레가 어려웠습니다. 아내에게 믿음을 줄 수 없는 무책임한 삶을 살았다면서 회개하는 나눔을 읽었습니다. 결국 10년 만에 결론이 당장 교회에 안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갔더니 방에서 며느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불신결혼이라는게 무서운 것 같습니다. 모성의 굴레가 무서운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니깐 어머니가 나오라고 하니깐 했습니다. 오늘 적용을 해보세요. 어머니 한 사람이 자기를 직시하면 모든 가족이 주님을 만난다고 합니다. 어머니들이 다 힘들다고 가정을 버리고 또 아니면 살아도 너 때문에 산다고 하는 집이 한둘이 아닙니다. 제가 젊었을 때 혼자가 됐는데, 믿음이 없었으면 얼마나 그랬겠습니까? 내가 하나님 때문에 산 것이지 뭐 자식 때문에 살았겠어요? 어머니를 객관적으로 봐야지 가정의 문제를 이길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중요하고 가정이 중요하니깐 어머니를 나눠보는 나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모압을 이겼습니다. 악한 자와 약한 자를 분별했습니다.
2절 모압은 창세기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딸들과 동침해서 나은, 여호와의 회중에 10대이상 들어오지 못하는데 거기에서 룻이 나왔습니다. 다윗이 그 쪽으로 피난 갔을 때 구속사의 인척이 있다는 것을 알고 모압에게 자기 부모를 맡긴 일이 있습니다. 분별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상한 집이라도 거기에 예수님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정관념으로 모두 손가락질 하면 안됩니다. 고정관념 내려놓고 인정하게 도와달라고 하셔야 합니다. 그들로 땅에 엎드러지게 했습니다. 다윗은 자기의 비참함을 본 사람은 다른 사람을 분별하기가 쉽습니다. 자기가 죄를 다 지었다고 생각하면 지금 이런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서 땅에 엎드러지는 것입니다. 회개하는 사람을 다윗은 분별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땅에 엎드러져서 분별하는가 하지 안하는가입니다. 어떻게 분별하는가? 줄로 재어 두줄 길이의 사람은 죽이고 한줄 길이의 사람은 왜 살렸을까요? 다윗은 모압 사람 중에 기준이 되는 줄, 즉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두줄 길이의 사람은 키가 크다는 뜻입니다. 신장이 큰 사람은 능력이 있어서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키가 작은 사람은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땅에 엎드린 것입니다. 100% 죄인이라고 고백한 사람만 살려준 것입니다. 3분의 1일 100% 죄인이라고 했습니다. 로마서 3장 16절은 의인은 없다고 했습니다. 99.9% 없습니다. 한 줄은 죄인으로 시인하는 하나님의 의인입니다. 한줄 길이의 사람은 연약한 자라는 것입니다. 100% 죄인이라고 고백했어도, 모압 앞에 조공을 드렸습니다. 귀화를 하지 않고 모압 쪽에 있으면서 조공만 드리고, 한쪽은 세상에 발을 디디고, 한쪽은 헌금하면서 합리화를 시키는 연약함이 있습니다. 악함과 연약함을 분별해야 합니다. 적용해 보세요. 내가 악한 자와 연약한 자를 분별합니까? 자신의 비천함을 알아야 분별합니다. 나는 악한 자 입니까, 연약한 자입니까? 진짜 사람은 악한 것 같아요. 요새 윤일병 고문 사건으로 나라가 떠들썩합니다. 28사단, 우리 아들을 군대를 보내놨는데, 고문을 하면서 치약 한 통을 다 먹이고, 페트병으로 물을 먹이고, 우리 아들들이 악한 일을 죄의식 없이 행하는 거에요. 고문 받은 사람이 또 고문을 하고 그렇게 내려왔다고 합니다. 사위에게 물어보니 다 이런다고 합니다. 이 세상은 악하고 음란한 것이 맞기 때문에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3) 소바를 물리쳤습니다. 자기 권세를 말씀의 원칙으로 물리친 것입니다.
3~8절 소바왕 하닷에셀은 태양신으로 추앙을 받았습니다. 자기가 신이고 재물도 많았습니다. 그러니깐 원칙이란 없었습니다. 자기 권세를 넘보는 사람을 가차없이 죽였습니다. 그런데 그 재물 가지고 안되는 것이 자기 권세가 침해를 당해 자기의 기념비를 회복하고자 유브라데로 나갔는데 단호하게 응징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시고자 하는 약속의 땅입니다. 자기 권세는 말씀으로 원칙으로 물리친 것입니다. 4절에서 보면 사람들과 말의 힘줄을 끊었습니다. 그 단지 말은 자동차에 해당하는 대단한 재산인데 1700필의 말을 얻었는데도 신명기17장 18절에 말을 두지 말라는 말을 따라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말에 따라 말의 힘줄을 끊었습니다. 도우러 온 사람들을 작은 유익을 위하여 악인과 손잡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되는데 여기를 쳐서 이겼습니다.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 아람사람까지 같이 힘을 합쳤으니 얼마나 강한 것입니까? 다윗이 전쟁을 하면 이기는 것은 여호와께서 하신 것입니다. 다윗이 잘난 척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7절에도 하닷에셀의 신복들의 금방패를 빼앗았습니다. 하닷에셀이 권세가 많으면 뭘합니까? 신복들이 부정축재를 한 것입니다. 자기권세를 가진 자들의 부하들은 꼭 부정축재를 합니다. 다윗의 인생의 목적은 자기 권세가 아닌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자기 권세가 아닌 사람들이 목적이 자기 권세인 사람을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욕심이 없어야 욕심있는 사람을 물리칠 수가 있습니다. 원칙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왜 이기게 하셨을까요? 모든 것을 겪어보고 사람에 대해서 학위를 딸 정도로 연구하게 되니깐, 사단의 전략이 분별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완전한 사람도 틈이 있는 것입니다. 블레셋, 모압, 요압, 소바에게는 이렇게 대하는 전략이 다 있는 것입니다. 제가 남편에게 순종하지만 밖에서는 그렇지 않죠, 당당할 때는 당당합니다. 우선 순위와 질서를 알죠, 항상 소리를 지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우선 순위에 따라 행동합니다. 순종해야할 사람에게 큰 소리치고 밖에서 비굴하면 안됩니다. 거꾸로 하면 안됩니다. 모압과 이런 곳이 다 조공을 바칩니다. 내가 전도를 하니깐 사단이 다 무너져서 시간과 공간의 자유를 허락하셔서 그 모든 노하우를 가지고 전도를 하니깐 가는 곳마다 열매가 있었습니다. 제가 복음 제시만 했는데 집사시절에 전도를 했더니 제사가 너무 많다고 예배를 드려 달라고 해서 그날 30명이 영접을 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었으니 모압, 에돔이 다 무너진 것이니 제가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내가 한 게 아니라고 아들이 늘 자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내가 한게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는 자기 권세를 가지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는가 말씀의 원칙을 세우는가입니다.
2) 다윗에게 물질과 명성을 더하게 하십니다.
7절~12절 7절 금방패, 8절 매우 많은 놋을 빼앗고, 10절 은그릇, 놋그릇, 금그릇을 가져오게 되고, 12절 모든 노략한 것
다윗이 물질 때문에 전쟁한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부자이기 때문에 그들의 물질이 다윗에게 오게 하셨습니다.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을 내려놓게 하겠다고 한 다음에 물질에 많이 초연해 졌습니다. 성전 짓지 말라고 하시니, 성전을 지을 준비를 하려고 마음을 가지니, 곳곳에서 재물이 생겼습니다. 나에게 물질이 안오는 것도 다 뜻이 있는 것입니다. 물질이 생길 때가 있고, 광야를 다닐 때가 있습니다. 나중에 그 진심을 보시고, 왜 물질이 생길 때 누리고 싶은 마음이 없겠습니까? 아무리 물질을 주어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마음을 쓰는 한 사람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정말 마지막에 물질이 있는데, 물질과 재물에 투명하지 못한 사람은 어디서도 환영을 못 받습니다. 물질에 초연해야지, 구원이 되니깐 사단의 세력이 무너졌습니다. 아낌없이 헌금을 해서 어느 날 성전이 뚝 떨어졌습니다. 왜냐면 성전, 성전 그래본 적이 없습니다.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됩니다.
9절 하맛 왕 도이는 다윗이 그 무서운 하닷에셀을 물리쳐 주니깐 저절로 돈을 가지고 찾아 왔습니다. 어떤 사람이 전도 됐다고 하면 그냥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싸워서 얻어온 것이나 어부지리나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렸답니다. 이 모든 것을 여호와께 드렸다고 합니다. 모든 재물을 하나님께 드렸다고 합니다.
13~14절은 에돔을 쳐서 다 이기게 하셨다고 합니다. 에돔은 블레셋과는 다른 아픔이 있는데 에서 족속 믿음의 족속이지만 지금은 힘들게 하는 족속입니다. 바위에 집을 짓고 견고하게 사는 교만한 사람입니다. 종류와 장르가 다른 교만한 사람입니다. 회사에서 우두머리에 계신 분이 부하직원을 추천했는데,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됐는데, 부하직원은 자기가 잘나서 된 줄 알고 고마움의 표시를 안해서 화가 났습니다. 점심값도 안내고 더치페이를 하고 커피는 당연히 사지 않았습니다. 이런 인간은 승진이 되면 안됩니다. 여기에서 어떻게 에돔이 무너질 수가 있지? 이것은 여러분들의 교만이 무너져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여호와께 다 드렸습니다. 여러분의 물질과 명예에 대한 가치관은 어떻습니다.
3) 정의와 공의로 다스리는 사람이 어디를 가든지 이깁니다.
15~18절 다윗의 기준은 늘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한 공평과 정의입니다. 정의와 공의에요, 차별이 없이 정직하게 다스렸다는 것입니다. 재혼한 부부가 차별이 많아서 살 수가 없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고 가는데도 자녀에 대해서 차별을 하는 것입니다. 재혼이 아프리카 선교보다 어렵다고 했잖아요. 차별을 안하게끔 공평과 정의로 자녀를 키울 수 없습니까? 모성의 굴레가 자기 새끼를 끼고 도니 차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우리 새끼만 끼고 돌며 차별하는 것입니다.
다윗이 이기게 하시는 공동체에 조직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는 왜 조직이 없는가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다윗도 통일왕국의 왕이 되어서 참모를 조직하였습니다. 우리들교회가 조직이 많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사관도 있고, 서기관도 있고 하니, 기록해야 될 필요도 느끼고 관할해야할 리더도 필요합니다. 참모가 적은 수일까? 다 자발적으로 하니 참모가 많이 필요 없습니다. 돈으로 하는 것은 끝없이 사람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사울 공동체에 남은 사람도 없고 사울 옆에 남은 사람도 없습니다. 빚지고 환난당하고 원통한 사람들이 와서 자발적으로 하니 일꾼이 많이 필요 없었습니다. 기도가 응답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기도가 응답되었습니다. 완전한 공동체는 아닙니다. 완전한 공동체는 없지만 참으로 다윗 공동체가, 다윗이 주님 마음에 완전해서 흡족한 게 아니고, 부족하고 연약해서 주님을 사랑해서 다윗 공동체가 힘을 얻고 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들교회 식의 말씀 묵상과 가정중수를 통해서 우리들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10월에 처음으로 열고자 합니다. 항상 조직보다 사람이 중요합니다. 어떤 자가 어떤 자리에 어울리는지 다윗의 인간론 연구의 결과로 임명 되었습니다. 다윗이 어떻게 이 힘든 전쟁을 이길 수 있었겠습니까? 에돔은 화려찬란한 조직도 있었는데 다 망했습니다. 다윗이 오직 주님 사랑하고 가니깐 다윗이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왕국의 공동체로 세워 놨기 때문에 다윗 공동체를 위해서 부족한 다윗을 붙들어 주시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윗이 잘난게 아무 것도 없는데, 여러분들 때문에 너무나 감사하고 여러분들이 잘 가라고 세워주시기 위해서 저의 부족한 점을 하나님께서 다 덮어주시고 가시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같이 주의 백성이기 때문에, 제가 눈물 골짜기를 지나가지만 다 아시고 신기하고 이상한 능력으로 이기게 하십니다. 다윗에게 무슨 공로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처음부터 읽어가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나 저나 똑같은 공동체로 붙어 있으면 자기의 비천함을 알고 갑니다. 오늘도 이 모든 것에 저도 아무 것도 졸업한 것이 없습니다. 이기게 하셨다고 좋아할 군번이 못되고 여러분들 때문에 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을 세우기 위해서 제가 있습니다. 우리들교회를 세워주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도 이기게 하는 것이 눈에 보이는 기도제목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성전을 지어가기 위해서 조금씩 내려놓으면서 주의 공동체를 생각하고 기도하고 찬송하며 갈 때에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실 줄 믿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윤주희
1.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신분을 잊지 않고 할일들 묵묵히 해 나가길
2. 엄마, 오빠, 동생의 구원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도록
3. 변화되는 환경에 대한 두려움에 맞설 수 있게
4. 시간, 물질 아껴쓰도록
♥박지우
1. 부모님의 안전과 건강
2. 동생의 회개, 치유
3. 일대일 양육 시작부터 수료까지 노력하며 주 안에서 양육받기
4. 주일학교 중등부 교사 준비
5. 2학기 수업 구성을 응용한 활동 잘 만들기
6. 목장 중보기도
♥박소정
1.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는 방법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기
♥이미지
1. 청소년부 수련회에서 아이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2. 회사일 가운데 지혜를 주시기를
3. 지혜로운 말을 하도록
4. 남동생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