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3 사무엘하 8:1~18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①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신다
1) 블레셋을 이기게 하셨다. 모성의 굴레를 분별했다.
2) 모압을 이겼다. 악한 자와 약한 자를 분별했다.
3) 소바를 물리쳤다. 자기 권세를 원칙으로 물리쳤다.
② 물질과 명성을 더하게 하신다.
③ 정의와 공의로 다스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눔>
하은: 이번주 부모님과 다툼이 있었다. 엄마가 “내가 말해도 너가 어차피 안들을 거지만-” 이런 식으로 얘기하셔서 너무 화가 났다. 내가 안들은 얘기가 뭐 있냐고 물어보면서 다툼이 생겼다. 나는 지금까지 공부한 것도 엄마를 위해서인데 알아주지 못하고 인정해주지 않는 것이 화가 나고 서운했다. 게다가 아빠는 내가 왜 우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내가 부모님 때문에 힘들다는 것을 부모님은 인정하지 않는다. 부모님과 대화를 시작하면 끝의 마무리가 좋지 않다. 엄마의 권위가 인정이 잘 안된다.
*처방: 맞을 짓을 또하지 말라는 목사님의 70대 카지노 할머니 예화처럼 우리도 누군가의 비위를 맞출 필요가 있다. 부모님은 우리가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이해가 되는 것 같다.
은혜: 나는 기업 취직보다는 공무원이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공무원을 선택했지만 은연 중에 권세와 야망으로 공무원을 준비하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이제 곧 공무원 공부를 하게 되는데 불안감도 들고 마음이 힘들다.
진영: 1) 학창시절 성실히 생활해왔다. 이번주 처음으로 토익학원 땡땡이를 쳤다. 되게 마음에 걸릴줄 알았는데 너무 좋았다. 2) 교정을 시작하기로 했다.
3) 남동생이 무릎 아픈거 빼곤 1급으로 군대를 갈 수 있게 되었다. 요즘 군대 관련하여 안좋은 사건들이 많이 터지는데 걱정이 된다.
지은: 1) 이번주 동아리 공연을 했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별로였다. 내가 제일 못한 것 같아 속상하고 무대에서 내려와 자괴감이 들었다.
2) 사람들이 나에게 하는 친근한 장난들이 기분이 나쁠 때가 많다.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고 진심과 장난이 분별이 힘들다.
지혜언니: 이번주 너무 바빠서 힘이 들었다. 다윗은 전쟁 중에 성전 짓기를 원했는데 나는 빨리 이 사역을 끝내고 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기도제목>
지은: 콘서트(주일) 못가는 아쉬움 내려놓기, 사람의 말 분별있게 듣기, 하지말아야할 것 죄책감 안느끼고 끊을 수 있도록, 언니가 힘들게 하는 것 잘 감당하기
진영: 불평불만 내려놓고 내 죄보기, 생활예배, 아버지와 남동생 교회정착
하은: 엄마의 권위를 인정하기, 나의 권세를 내려놓기
은혜: 제주 아웃리치 잘 섬길 수 있도록, 공무원 준비하는데 평안 주시길, 매일큐티, 동생과외 화내지 않기
지혜언니: 생활예배 잘 드리고 논문 잘 준비하기, 결혼준비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