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혜 넘치는 수련회 갔다오고나서
나눔이 배로 길어지고 더 풍성해지게 된 조남희 목장입니당 ♥
수련회 갔다오고 나서 94또래 귀여운 막내 지운이가 등반을 했구요 ^0^
여전한 방식으로 저희는 남희언니, 저, 다현이 이렇게 고정멤버와 + 막내 지운이가 함께
풍성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
♥남희언니♥
수련회 조장을 처음 해서 수련회 가기 전부터 너무나도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조원아이들이 나눔도 굉장히 잘 해주고 잘 따라주어서 참 고마웠다.
은혜도 엄청엄청 많이 받고 특히나 기도시간, 찬양시간이 길어서 참 좋았다.
사실 오늘 예배 오기 전 동생이랑 엄청 싸우고 왔다.
내가 좀더 참았어야 했는데 사이가 틀어졌다.
구원을 위한 순종을 하지 못한 것 같다. 배려도 하지 못했고, 동생을 위하는 마음이 없었다.
이번주에 꼭 동생과 잘 풀도록 해야겠다.
♥다현♥
일이 생겨서 전참을 하려다가 금밤에 가게 되었다.
금밤에 갔지만 그 전에 막 겹치고 있었던 사건들 때문에 정말로 설교와 기도시간이 너무 갈급했다.
그래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정말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예배를 너무나 간절하게 드렸다.
그래서 처음으로 참석하는 수련회였지만 참 좋았다.
사실 엄마에게 거짓말을 친 사건이 있어서 마음이 편하지 않다.
엄마는 나에게 두려운 존재이고 내가 순종을 잘 못하겠다.
이번주에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하는 적용을 하려고 한다.
♥치선♥
계절학기 시험이 금낮에 있어서 어쩔수 없이 금밤에 참석을 하게 되었다.
하나님께 투정만 부리고 불평불만만 했던 나의 모습, 나의 죄를 보게 되었고
죄의 근원을 찾아서 그 죄에 대해서 회개를 하는 기도를 많이 드렸었다.
수련회를 갔다오고 나서, 그리고 설교를 듣고서 내가 하나님께 진정한 순종을 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고 불순종의 교만, 하나님을 감히 대적하려는 나의 악을 보았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모든 일들을 인정하고 감사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지운♥
초등학생때부터 엄마를 따라 우리들교회로 왔다.
말씀이 잘 들리지는 않는다. 중고등부 시절때도 그럭저럭 예배를 참석했었다.
미술을 배우고 있고 아직 대학교 발표가 나지 않았다.
이번 수련회는 가지 못했다. ㅠ_ㅠ
지금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시간이 목장 시간과 겹쳐있는데 잘 말해서 시간을 바꿔야겠다.
* 기도제목 *
남희 언니->
2013 계획 세우기/동생이랑 시간가져서 화해하도록/엄마랑 나눔 매일하기/QT,기도 정해진 시간에 매일 하기
다현->
QT매일하기/예배 늦지 않기/세례교육 빠지지 않기/헌금 꼭 하기/거짓말 치지 않도록
지운->
교회 빠지지 않고 나오기/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목장모임 나올 수 있게 아르바이트 시간 옮기기
치선->
힐링 잘 하기/외국친구들이 나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잘 놀다가 돌아갈 수 있도록/
휴학 생활을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해서 잘 보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