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순종의 매력이 쉬지 않아야 한다. 두번째 오해를 피할 줄도 알아야 한다.
세번째 상대방 입장을 세밀하게 배려하는 것이 쉬지 않아야 한다. 네번째 서로를 위함이 쉬지 않아야 한다.
다섯번째 잘 기다리는 것을 쉬지 않아야 한다.
나눔#65279;#65279;
덕화언니: 나는 결혼에 포커스가 안맞춰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남을위해 포커스가 맞춰저 있지 않는 모습이 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이타적으로 촛점을 맞춰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주에 베트남 1년 단기 선교 지원 받으면서 하실분 신청받는다는 문자를 송민창 목사님께 받고 바로 버튼 눌러 나의 이력과 상황에 대해 좌악 문자를 보내 드렸다. 그런데 "다른분이 되셨다고 하시네요" 하는 문자가 온 작은 에피소드가 있었다.
내리언니: 조급증을 내면 안되는데 1달 정도 참으니 조급함이 몰려와 여기저기 일할곳을 찾다가 내가 너무 조급증을 내니까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셨는지 일하라는 연락을 받았다. 나의 이 조급증인 너무너무 죄송하고 회개할 부분 이라는것이 깨달아 졌다.
희승언니: 말씀을 들으면 나에게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자꾸 다른쪽 방향으로 생각이가는 것이다. 기도해 보고 묵상해 볼 문제인것 같다.
소영언니: 나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세밀하게 반응하는것에 대해 원론적으로는 알면서도 배려 한만큼 받으려하고 생색이 올라오는 부분이 있다.
인생의 목적이 기업무르기에 촛점이 맞춰저 있진 않은것 같다.
진영자매: 아직도 세상적인 가치관을 내려놓지 못하는게 사람의 외모를 중요시 한다는걸, 안목의 정욕을 내려놓지 못한다는걸 느꼈다.
이번주에 회사 사업주가 바뀌면서 생각지도 못한 인센티브가 나와서 감사함이 있었다.
은화자매: 나는 잘 누리고 있다고 생각 했는데 잘 망가지지 못해서 조급해 하고 초조해 하는 모습이 있었다.
공부하면서 생기는 걱정 때문에 생활예배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답답 함이 있다.
윤원자매: 사실 나는 사람에게 관심이 많은 편인데 언제 부터인가 지체들에게도 잘 연락도 안하게 되고 목장도 사모함이 아닌 습관으로 내 성품으로 하려는 모습이 있는데 이번 수련회에서 말씀이 있는 사람은 주님을 만난 사람은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말씀에 많은 위로와 회복을 받았다.
기도제목
덕화언니:
Q.T 해서 카톡에 잘 올릴수 있도록
교회자매 심방가서 잘 들어줄수 있도록
구원에 좀더 애통할수 있도록
내리언니:
요한복음 Q.T 잘할수 있도록
주변사람들에게 애통함 공감함 가질수 있도록
다음주 한주동안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주어진일 잘 기다릴수 있도록
희승언니:
할머니 허리 빨리 나으실수 있도록
주님이 리더십을 주셔서 지혜롭게 잘 이끌어 갈수 있도록
소영언니:
Q.T,기도 잘 해서 주님음성 잘 알아 듣도록
결단 잘 할수 있도록
직장동료, 가족 공감하며 때에 맞게 말 할수 있도록
진영자매:
Q.T 생활 잘 할수 있도록
주님께 감사 하도록
은화자매:
잘 깨닫고 깨닫는 만큼 기도하며 가도록
시험준비 잘 하도록
동생 기도함으로 더 잘 품어 줄수 있도록 (둘째 동생)
엄마 건강위해..
은화 아버님께서 지난주에 심장 쪽으로 몸 이 편찮으셔서 조영술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빠른 회복과 쾌유 위해 같이 기도해 주셨음 합니다.
윤원자매:
몸관리 구체적으로 할수 있도록 ( 충분한 수면, 몸 따뜻하게..)
Q.T 깊이 묵상함으로 주님과의 교제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