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65279;"성취" 룻기 3: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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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순종의 매력이 쉬지않아야 한다
순종의 매력이라는 것은 언제나 비굴하게"네 네" 거리는 것이 아니라 구원때문에 가서
하는것이다. 언제나 적극적인것이 아니라 때에 맞춰하는것이다. 성취의 비결을 완고하
지아니하고 바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것이 순종의 매력이다. 전도를 할려면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데 얇박한 인간의 매력으로는 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자녀의 매
력을 풍겨야 하고 바로 그것이 순종의 매력이다. 순종의 매력이 쉬지않아야 성취가
된다고 했는데 어떨때는 적극적이고 어떨때는 즉시순종하고 또 때를 잘알아야한다.
성공과 성취는 다른것이다. 성공은 세상적으로 잘나가는것이지만 성취는 항상 목적이
예수님이어야한다.
둘째, 오해를 피할줄도 알아야한다
오해 피하기를 쉬지않아야한다. 룻의 행동이 예수씨 때문에 한것이기에 창피한것은
아니였지만 정식으로 한것이 아니였기에 사람들을 의식했다. 성취의 비결은 사소한
것에 있다. 룻이 사람들 모르게 떠난것이 사소한것 같아도 이런사소하고 작은것에서
부터 성취의 비결이 숨어있다.
셋째,상대방의 입장을 세밀하게 배려하는것을 쉬지않아야한다.
보아스와 룻은 서로가 서로에게 세심하게 살피고 배려했다.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기싫은것을 적용하는것이다. 힘든것을 같이 공감하지 않고 정답만 이야기 한다면
때에 맞는 권면을 할수가 없다. 지혜는 사랑인것이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
하고 세심하게 배려해야한다.
넷째,서로를 위함이 쉬지않아야한다
나오미도 룻도 보아스도 서로를 위함이 너무 아름답다. 이것이 성취의 비결이다.
룻은 나오미에게만 초점을 맞추었다. 이것이 구원에 이르는 길이고 성취의 비결이다.
다섯째, 기다리는것을 쉬지않아야한다
하나님께 맡길줄도 알아야한다. 쉬지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기다려야 한다
기다리는 동안 우리가 해야할일은 하나님께 묻고 기도하는것이다. 환경이 변하지
않고 앞이 보이지 않아도 묻고 기도하며 가야하는것이다. 최선을 다한 사람은 결과에
좌지우지되지 않는다. 어떠한 사건때문에 고민하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묻고 기도했다면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기다리는것이다. 그환경과 상황인정하며 가는것이 성취이다
* 신지연목장과 최지연 목장 자매들끼리 조인했어요~^^
지연언니
몸상태가 너무 안좋았다가 지금 회복중에 있다. 요번주에 중고등부 수련회가 있는데
컨디션이 안좋을까봐 걱정이 되지만 수련회기간동안 잘먹고 잘누리고 왔으면 좋겠다.
또 아빠에게 보여지는거 하나없이 전도만 할려고 했었는데 기본적인 신뢰도 주지못한
내자신을 생각하게되고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기도제목
건강회복될수 있도록
수요일날 선발대로 가는데 큰 문제없이 맡은바 잘하고 아이들에게 관심 더 갖기
아빠에 대해 애통함이 있을수 있도록, 아빠 구원
성희
요즘 병원에서는 환자가 많이 줄어 육적으로는 편안한데 이 상태로 가다가는 누군가는
그만둬야 하지않나 싶기도 하다. 이런상황에서 원장님은 무슨생각을 하시는지 기본적
으로 진료볼때 원장님이 체크하셔야하는 일도 안하셔서 답답한 마음이 들고 환자들이
원장님을 비하하는 말을 하면 이런 얘기도 듣기 싫다.
주어진 환경인정하고 원장님옆에서 잘도와드리기
아빠에게 세심한 배려하기
큐티와 기도 잘할수있도록
지연
학교에서 조교를 하고 있는데 요즘일이 많아 밤도새고 맨날 야근까지하는데 같이 일하는
#46153;료에게 일이 많으면 좀 나눠서 하라는 이야기를 듣게되었다. 내입장에서는 내가 해야
할일이기도 하고 다른사람이 하기에는 동떨어진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이야기를
듣게되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다
1월말까지 바쁜데 지혜롭게 일분배 잘할수 있도록
친구랑 풀어야 할 문제가 있는데 잘 이야기하고 관계회복할수 있도록
나은
영어유치원에 다니고 있는데 학부모 평가회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국선생님들이 마음에
들지않았던 부분이 있었던것 같다. 외국선생님 대표로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나보다
나이도 어린 선생님이 이야기를 하는데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이나빴다. 중간에서 외국
선생님들에게도 잘 이야기해야하고 이런상황에서 중고등부수련회도 가야하니 복잡하다
중고등부 수련회가서 말씀과 기도 잘들을수 있도록
아이들이랑 더 깊은관계 맺을수 있도록
큐티잘할수 있도록
송이
한주동안 우울한 마음이 들었고 결혼식을 다녀왔는데 결혼식을 다녀오면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결혼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된다. 그런데 이런생각이 엄마하고도 싸우고 일이
힘들어서 도피처로 생각하는건 아닌지 생각이 들기도 하다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불안해 하지않고 천천히 관계맺을수 있도록
싫은소리 잘못듣는데 잘 들을수 있도록
지혜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같은회사에 다니고있다. 같은 회사에 다니니 퇴근후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을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서 짜증이난다.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일도 많고 힘들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항상 내가 기다리고 참는것 같아 속상하다
말씀가운데 한가지라도 적용할수 있도록
큐티와 기도잘할수 있도록
주어진 시간 활용잘하고 무기력하게 보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