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이번주는 새로 등반한 94 친구들과 나눔하는 시간이였습니당ㅇㅇㅇㅇㅇㅇㅇ ㅋㅋ
다들 수련회다녀와서 하는얘기가 이번 수련회 너무 좋았다 . 시설은 불편했는데 은혜 많이 받았다 .별기대안했는데 좋았다. 등등 좋았다는 얘기만 하고 다들 보아스는 못찾은듯 ㅋㅋㅋ
이번주 저번주 정성연이 가 안나왔습니다., 다시 여기서 디스를 시작해야하나??ㅋㅋㅋㅋ
요번주는 나와라 .. 나와줘 제발 ... 친구야 ... 제발...
그리고 다른 94 친구가 아파서 못나왔는데 많은 기도해주시구요
기도제목
김예빈94
오빠와의 일에 감정적으로 앞서지 않고 오빠와 관련된 사람에게 반감 가지지 않게,
혜림이가 교회에 잘 붙어있을수있도록,
혜림이에 대한 집착 내려놓은 적용하기 (참고로 노혜림이도 우리새로운 94중에 한명인데 예빈이가 한사건을 겪고 혜림이한테 집착을 한다고 그래서 본인도 집착하지 않기를 바란답니다 기도많이 해주세요 )
이건화93
오빠의 아픈 모습을 볼때 세심한 배려 할수있게 ,
큐티하면서 내 죄 보기,
정시 결과 기다리기(일단 천안 단국대 붙었음 )
김은혜93
말씀이 들리게, 큐티하기,
오바 군대 가기전까지 살갑게 대하기
노지연89
큐티할때 내 말씀으로 들릴 수 있게 ,
상대방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분별하면서 하기,
그래픽팀에서 배우고 적응중인데 열심히 배우고 적응 잘 하기, 돈아껴쓰기
정다혜 92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 중고등부 수련회에서도 동일하게 받고 나눌수 있도록,
큐티하기, 엄마 병원에서 간병할때 짜증 내지 말고 순종하기,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지 않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