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애 목자와 보현 부목자 둘이서. @Twosomeplace
#2. 말씀요약
*성취하기 위해서 쉬지 않아야 할 것 5가지
- 순종의 매력 ; 비결은 금새 받아들이기. 완고하지 않고.
- 오해피하기 ; 만용하지 않고 사소한 적용으로 다른 사람들이 꺼리는 일은 하지 않기.
- 상대방의 입장 배려 ; 상대방의 처지를 이해하고, 정답을 강요하지 않기. 지혜는 사랑이고 이타적인 것.
- 서로를 위함 ; 나오미는 룻을 먼저, 룻은 나오미를 먼저, 보아스는 나오미를 먼저.
- 기다리는 것 ; 할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은 결과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쉬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슬프고 힘든 일이지만 J때문에 즐겁게 나눌 수 있는 것. 주님때문에 오픈하고 나누고 약재료로 쓰일 수 있는 것.
#3. 나눔요약
*수련회후기
[영애] Healing은 내 안의 병이 낫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그 연약함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다.
게임도 찬양도 너무 열심히 해서 다리가 아플 지경이었지만 완전 은혜로웠던 수련회!!
[보현] 가족관계회복이라는 물이 포도주된 기적을 베푸신 그 곳으로 다시 돌아와주신 J를 통한 소망의 메세지.
수련회 전참도 못하고 고등부 수련회도 금밤에 간신히 갈 판인 열여덟삐리리 직장.
토요일저녁에 카톡으로 회의 하려고 하는 일중독 팀장에게 분노.
[↑영애] 불공평한 가운데 감사를 찾아보기. 내 상태에 대한 솔직한 인정도 필요(반드시 예의와 절차를 거쳐서).
1순위 기업무를 자가 있다고 하셨던 것처럼 책임있는 자리의 사람에 대한 존중도 필요.
★여러가지 깊은 나눔들을 했던 주일이었습니다. 우리 나눔의 도마 위에 올라와 주신 모든 분들 수고 참 많으셨습니다!!
#4. 기도제목
[영애]
1. 파견스케쥴과 근무환경을 내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해석하고 감사할 수 있도록.
2. 인정받으려는 부분 직장에서 내려놓고 말씀 지키려고 먹는 욕도 잘 먹을 수 있도록.
(추가근무 하지 않고 예배를 위해서 욕 먹을 수 있도록.)
3. 관계에서 내 기준 내려놓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볼 수 있도록.
4. 말씀 들으면서 생각 가지치기 할 수 있도록.
[보현]
1. 학원에서 억지로 감정노동하지 않고 시키는 것만 하는 적용.
2. 내 안의 사랑 없음을 더 인정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이번주는 카톡큐티나눔 특별히 찌인하게 나누고 있는데 넘넘 조으다!! 언니, 저 학원에서 인정 받거나 말거나 욕 먹거나 말거나 딱 시키는 일 이상도 이하도 안하기로 마음먹었더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 ㅋㅋ 정말로 노예는 사람이 아니므니다... 진작... 내려놓을껄!!^^ 다음주에도 은혜만땅으로 고고~~♡ 점점 BL#65279;INGBLING해지는 영애언니 알럽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