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 박지민 목장 보고서 Part. 18 ♥
제목 > 성취
본문 > 룻기 3:14~18
요약 > 진정한 성취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쉬지 않아야 할까?
1. 순종의 매력이 쉬지 않아야 한다.
"룻이 새벽까지 그 발치에 누웠다가" → 발치에서 잠을 잤다.
긴장을 늦출 수 없었던 룻이 보아스의 말에 순종하여, 보아스가 주는 안식에 편안히 누워 잠을 잤다.
룻은 보아스의 말에 절대 순종하는 매력을 풍겼다. (순종하는 매력은 하나님 자녀의 매력이다.)
2. 오해 피하기를 쉬지 않아야 한다.
매사에 신중해야 하고 조심해야 한다. 성취의 비결은 사소한 데에 있다.
3. 상대방의 입장을 세밀하게 배려하는 것을 쉬지 않아야 한다.
보아스는 룻에게 "여인이 타작 마당에 들어온 것을 사람이 알지 못하여야 할 것이라" 하였다.
들키는 순간,
룻이 보아스를 유혹했다는 소문이 돌 것이고
보아스 또한 기업 무를 자 1번 타자가 아니기 때문에 법적으로도 물의가 된다.
보아스는 룻을 세밀하게 배려했고 룻은 분별력 있는 처신을 했다.
보아스는 룻에게 보리를 여섯 번이나 되어주었다.
룻이 새벽에 타작 마당에서 나가는 타당한 이유를 만들어주기 위해 맥시멈의 보리를 주었다.
또한, 나오미를 섬기는 룻의 마음에 함께 동참하여
룻과 결혼을 하겠다는 의사 표시의 징표로 보리를 가득 가득 주었다.
사랑과 지혜(세밀한 배려)가 없으면 구원을 성취할 수 없다.
일은 내가 하고, 공은 윗사람에게 돌리는 배려를 할 줄 알아야 한다.
4. 서로를 위함을 쉬지 않아야 한다.
돌아온 룻에게 나오미가 물을 때, "Who are you?"라고 물었다.
"너 누구니?"의 뜻이 아닌, "너의 직분이 이제 달라졌니?"의 뜻을 가지고 있다.
룻도 시어머니의 질문을 단번에 알아듣고 보아스가 행한 그대로 고했다.
룻, 나오미, 보아스. 서로서로가 세밀한 배려를 쉬지 않았기 때문에 성취가 가능했다.
5. 기다림을 쉬지 않아야 한다.
안식을 통해서 책임감을 가지면 구원의 수고를 힘겨워하지 않게 된다.
내가 하나님보다 앞서가면 안 되고,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내 곁에서 끊임없이 일하심을 믿고 안식이 있는 기다림을 누려야 한다.
인생의 목적이 기업 무르기가 되어야 하고,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구원을 성취하는 것이 제일이다.
최선을 다했다면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결과를 잠잠히 기다려야 한다.
목장 >
오늘은 처음으로 목장 인원이 전참을 했습니다!
94년생 휘윤이와 선우가 청년부 목장에 처음 올라왔고,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묘경 언니도 나왔어요.
목자이신 지민 언니가 스타트를 끊었고, 도희 재민 하나 휘윤 묘경 유림 선우.
순서대로 돌아가며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94 고휘윤*
유치원 다닐 때,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셨고 지금까지 어머니랑 살고 있는 휘윤이는
어머니께서는 교회에 다니시지 않고 혼자서만 우리들교회에 나오며 믿음을 가지고 있어요.
청소년부 스텝을 맡고 있고, 피부관리실에서 피부관리사로 일하고 있어요.
고등학교에서 미용학과를 졸업해서 바로 피부관리사로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이고,
주 6일을 일하고 있는데 몸이 너무 고되고 힘들다고 하네요ㅠ.
지금은 전신을 모두 관리할 수가 있는 능력자!
94 정선우*
정헌, 정찬의 사촌이래요! 그래서 친가쪽이 다 우리들교회에 있다고 하네요 ^.^//
스튜어디스가 되고 싶어서 이번에 항공서비스학과에 입학했고 얼마전에 학교 근처로 이사를 했어요.
요즘에는 계속 해오던 토익 공부중이고,
영어 교육과 기초 교육을 받는 것 때문에 수요일마다 학교에 나가고 있어요.
88 배묘경*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여러 부서를 섬기면서 많이 뛰어다니셨대요.
그런데 사람들의 뒷담화 하고 이중인격적인 모습에 회의를 느껴서 우리들교회로 옮겼고
부서에 깊이 속하는 게 싫어서 목장에 그동안 안 나오셨다고 해요ㅠㅠㅠ.
현재 학교는 다니지 않고 있고, 6년 동안 해왔던 바이올린을 접고 전자기타로 전향을 하셨어요!
목소리 배우가 하고 싶어서 1~2년 정도 성우도 하셨대요! 정말 다재다능한 달란트가 있네용!
지금 제일 고민은 취업과 진로, 생계의 문제들이라고 하세요.
91 강유림*
계속 신방과로 전과를 하고 싶었는데 마지막에 광고홍보과로 전과 신청을 했다고 해요.
곧 영어시험을 보러 가야하는데, 영어시험에 붙으면 다시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고민중이라고 해요.
지난 불신교제의 사건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유림이를 시험하는 듯한 기분이었고 실망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 수련회 때, 김병년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참 많이 위로를 받았다고 나누어 주었어요.
93 김재민*
첫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일하러 나가기로 한 요일이 월요일과 금요일이었어요.
그런데 일을 시작하자마자 수련회 때문에 금요일에 일을 빠진다고 말씀을 드리기 어려웠는데,
걱정했던 것보다 너무 쉽게 일을 빼주셨고 일정을 조절해주셨다고 해요.
수련회에 가서도 마음이 맞는 조원 언니를 만나게 되어서 많은 나눔을 하게 되었고
너무나 성공지향적인 사람이고, 세상적으로 성공하고자 하는 욕심이 컸다는 것을 깨닫고 회개했다고...
93 김도희*
가게 때문에 가족들끼리 서로 재판에 걸려있는 상태인데,
아버지께서 아이들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만 가게를 버티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각서도 쓰셨다고 해요.
가게 이사할 날짜는 조금 미뤄졌고, 지난 주에는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 등록증도 냈대요!
그런데 요즘 큐티는 전혀 하지 않고 계시다고...
89 박하나*
서현역 AK프라자에 있는 엄청난 고가의 여성의류 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었어요.
신교제중인 남자친구가 그 매장에 꽂아준 것인데
면접 보고 직원 교육을 받자마자 일이 너무 하기 싫고 온통 사단이 주는 마음으로 두려웠어요ㅠ.
그냥 무조건 일을 하기 싫었고 매장에 원래 계시던 둘째 언니도 너무 불편하고 어색해서
결국 바로 전날에 아르바이트를 캔슬하고 말았어요.
매니저님께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나셨고, 앞으로 남자친구도 보지 않겠다고 말하실 정도였어요.
저는 월, 화, 수요일 3일간 일을 하는 적용을 했고... 남자친구는 중간에서 잘 중재해주었어요.
곁에서 무조건 혼내는 것이 아닌 조언과 다독거림으로 잘 케어해주는 남자친구에게 너무 고마웠어요.
기도 제목 >
88 배묘경
아버지의 신앙을 위해서
진로 문제를 기도로 잘 해결해갈 수 있도록
집안에 금전 문제가 있는데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도록
94 정선우 
대학교에서 여자 선배님들이 군기를 잡는 게 너무 힘이 드는데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대학교 근처로 이사를 하면서 어머니가 직장이 멀어지셨는데 빨리 적응하고 새 집이 편해지도록
94 고휘윤 
평소에 장난기가 너무 많은데 진지해질 수 있도록
일을 하면서 체력적으로 너무 지치는데 건강과 체력을 지켜주시도록
93 김도희 
다음주에 중등부 수련회를 가는데 두 반을 한 팀으로 묶어서 맡아야 하고 이끌어야 해서 부담이다,
마음 편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수련회에거 깨달은 내 본질을 잊지 않고 늘 감사하면서 일할 수 있도록
주어진 환경에 잘 붙어있고 인내할 수 있도록
온라인 쇼핑몰을 열면서 너무 욕심 갖지 않도록
91 강유림 
진로 문제를 기도로 잘 결정할 수 있도록
좋아하던 오빠에게 집착하지 않고 마음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요즘 고난이 없어서 마음에 안정이 생겼는데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하나님에 대한 간절한 마음 생기도록
88 박지민 
피로 회복을 위해서
예비된 보아스를 잘 찾을 수 있도록
주변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일하면서 혈기 부리지 않도록
89 박하나 
아버지께 입 잘 다물고 지혜로운 순종을 할 수 있도록
군대에서 우울증과 싸우고 있는 동생 진희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자격증 교육 부지런히 받고 남는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물질에 눌리지 않고 자유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