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매력 덩어리 완전 볼매 이 부목이가 완전히 그 매력에 빠져버린 .. 우리 훈남 재욱이.새로 등반한 94!!
어린이 한분?을 모시고 휘문인근에 카페에 모여 각자 소개를 하며 훈훈하게 목장 시이작!
유재욱94
혼자 우리들 교회 방송을 보고 혼자 자발적으로 왔다. 대학교를 입학을 해놓은 상태이다.
신학과이다. 예비 신학생이다. 친구와의 관계에서 않좋은 문제가 생겨서 11년동안 다녔던
교회에서 옮겼다.
심건호91
조장누나도 너무 좋았고 조원들도 너무 좋았다. 이번 수련회때는 내 안에 해결되지 않는 내 문제 고민 가운데 갔던 수련회때라 너무 위로 받고 너무 좋았다.
아버지가 작년?에 내년에는 가정예배를 드리자며 제안을 하셨다. 그런데 누나가 그냥 싫다며 그랬다 그래서 엄마가 뭐라고 하셨는데 누나도 엄마가 내 마음을 아냐며 폭발을 하셨다. 내가 그상황에서 마음이 감당이 안되러라.. 그래서 방에들어가서 그냥 일단 누웠는데 눈물이 그냥 너무 났다. 마음이 너무 상했었다. 엄마도 왜 저렇게 밖에 말을 하지 못할까.. 그런 마음도 들고 ... 너무 마음이 감당이 안#46124;다. 내가 집을 나가면 이사람들이 정신을 차릴까 ..이런 삐뚤은 생각이 들더라.. 그래도 나가는것은 아닌것 같아서 그냥 일단 잤다. 이런 일들을 격고 예배 때마다 너무 위로가 되고 좋았다. 수련회때도 사역자님들이 아침마다 큐티를 해주시는데 너무 좋았다. 가정의 사연을 끌어안아야한다고 하셨는데 너무 위로가 되었다. 결국엔 내가 기도하는것도 내 욕심에 의한 기도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누나가 그런 모습을 보인것이 내안에 것들을 깨달으라고 그런것 같다. 누나의 대한것을 많이 몰랐는데 알게되다. 그래서 기도가 나왔다. 누나가 그렇게 폭발했기에 알것들을 알게되고 그랬던거 같다.
복학 문제는 아직 부모님이랑 이야기를 안했다. 일을 하며 학자금을 갚을지..여러 문제가 있는데 나는 문제가 생긴다면 휴학을 하고 싶었다. 아직 부모님이랑 대화를 아직 하지 못했다.
용기를 내어서 이야기를 할 생각이다.
이번 수련회때 정말 좋았던 것은 내가 조원들에게나 사람들에게내 내 스스로에 대해서 많이 솔직해진겄 같다.
건호나눔만 남아있고 다른 나눔은 다 지워져서 ...귀하고 귀했던 건호나눔이라도 올립니당 ㅎ
기도제목
태형
한 주 무사히
태성
마음을 열고 내 생각 내 감정 표현하고 가까운 사람들과 대화 많이 하기
삶의 결론을 삐뚤게 대하지 않고 자신을 용서하길
일상생활 평범하게 잘하길!
건호
나에게 솔직해지기
엄마 아빠한테 솔직하게 표현 잘하기
누나에대해 기도 많이 하기
중고등부 수련회 잘 다녀오기
군대 선임 정착 잘하도록
범수
학교 갈 준비 잘하게
재욱
몸이 안아팠으면
머리가아픈데 게임을 해서 머리가아프다
그런데 안아파야 게임을 오래할수 있으니 머리 안아프도록 ㅋ
돈이 좀 많았으면
진짜 힐링이었던 힐링블링 수련회가 끝나고
새로운 일상이 시작 #46124;네요 .
예전에는 또 허무해지고 수련회가 끝나고 난뒤의 힘듦을 격었어야했는데
이번에는 평범히 오늘 하루 구할 내 치료자 예수님을 구하게 되네요 .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나에게 필요한 예수님을 마땅히 끼꺼히 구하시길!!!
아멘 입니다. 다음주에 블링블링 빛나는 모습으로 뵐꼐요~~ 제바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