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
수련회 기간동안 및 나는 성취인가 성공인가?
이현우82 - 물질이 적은 가운데 골프회원과 나(현우), 교회를 같이 다니고 있는 골프형님과 함께 같이 식사를 하는 일이 있었다. 그분은 세상에서 말하는 착한 사람이다. 그분이 식사를 많이 대접해 주셨는데 요번에 초밥집을 가게 되는 일이 있었다. 많이 얻어 먹었기에 나는 이번에는 대가 대접을 해야겠다는 마음에 결제를 했는데 그분이 사신 것 보다 많은 금액에 대한 지불을 보시고 당황해 하셨고 불편해 하셨다. 오히려 불편을 끼치는 면이 되었다....
또 수련회 기간동안 공동체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가운데 있었다. 그래서 직장에 적용을 하나 했는데 수련회 때 여자프로에게 맡긴 일이 있었는데 음료를 사다주었고 간단한게 고맙다고 말했다. 싫어하는 부장님에게는 박카스1박스를 사다주었는데 그분에게서 고맙다는 인사를 7개월 만에 들을 수 있었다. 그래서 마음이 짠했다.
지금까지 돌아보니 성공을 위해서 노력을 했다. 그래서 마음이 강팍해진 것이 있었다. 공동체에 대한 소흘함을 느낄 수 있었다. 목자로써 최소한의 움직임, 열심, 형식적인 마음이 있었다. 긍휼과 애통,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다.
이동우83 - 교통사고가 있었다. 결혼에 대한 문제 이후 부모님과 대화 소통의 문제 등 여러가지 문제게 있었다. 이러한 봉착에서 지혜를 구해야 겠다는 마음이 있었다. 결혼 이후에도 부부끼리 맞추어 아야할 문제도 생길 것을 대비해야 한다.
김성순86 - 요번 수련회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 취업을 하는 거에 있어서 남들에게 잘나보이고 싶어 실력보다 높은 대를 쓰고 요행을 바랬던 것같다. 앞으로 취업에 있어서 하나님께 내려놓는 적용을 통해서 내 욕심이 나닌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을 받고싶다. 또 한 기도만하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노력해서 실력도 쌓아야 겠다. 어제 교회를 가야하는데 있어 방해가 되는 것이 있었다. 그래서 바로 교회를 오는 적용했다.
이지형89 - 내일 회사에서 일하기 전에 파장이 걱정된다. 수련회가는 것을 자원봉사로 해서 갔기 때문이다. 자원봉사에 대한 분명한 일을 말해야 한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할 지 생각중인다. 그리고 수련회에는 말씀과 섬김 가운데 은혜롭게 잘 마쳤다. 이번에 직장에서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 특근이 생겼다. 그리고 잔업도 늘ㅇ었다. 지금 어떻게 해야할 지 생각하고 생각해 둔것이 있다. 지혜롭게 이야기를 하고 해결해야 겠다는 마음이 있다.
장원혁93 - 지금 대학교에 재학 중에 있고 6~7년정도 사격을 했으며 지금 사격선수생활을 하고 있다. 요번에 우리들교회는 2번 참석을 했고 수련회를 처음 가게 되었다. 지금 현재 2월 13일 있을 시합 시즌 준비 중에 있고 군입대를 위해 상무를 지원할 것이다. 상무 시험은 9월이고 그 때까지 준비를 하며 있어야 한다.
김민기94 - 교회를 나온지 2개월 정도 되었다. 친구의 소개로 이곳에 오게 되었다. 지금은 알바를 하면서 대학교 합격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다. 발표는 2월 중순까지 있다. (친구가 온 관계로 먼저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상헌83 - 날로 새로워지는 수련회 퀄리티가 상승되었다. 재밌있고 나눔 시간도 많아 좋았다. 수련회 기간동안 최근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고 말씀을 통해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수련회 기간 첫날부터 가게에 오해가 생각기는 일로 좀 마음 상하는 일이 생겼는데 다시 대화를 통해서 해결을 했다. 또한 내가 해왔던 일이 내 잘라서 했던 것이 아니라 나에게 겸손을 가르치시기 위해 또 나의 교만을 보게 하시기 위해 낮추시는 일이 많았다는 것을 보았고 내가 하나님의 시간을 빼앗은 것도 부족해서 영광도 가로챈자였다는 것을 보여주셨다. 속으로는 감추고 내색을 안하며 있으면서 괜히 움쭐거리는 내 모습이 가식이였고 허세가 엄청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을 약25년 이상을 해왔으니 내가 얼마나 중증인지 보여주시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예전에 가장 힘들었을 때 불렀던 '그날'이라는 찬양이 나에게서 부터 공동체로 그리고 주변을 보게하는 음성으로 듣게 되었다. 또 비록 내 모습이 나약하고 불품이 없어도 그런 부분 하나조차도 쓸모 없는 것이 없다고 하시것을 것을 마음에 품게 되었다. 비록 환경은 크게 변하지는 않았지만 지금 현재 내게 보이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기적으로 또 성취로 갔으면 하는 바램이 커졌다.
[기도 나눔]
이현우82 - 1. 예수님과 첫사랑 회복을 했는데 잊지 말고 관계 잘 하도록.
심기성82 - 1. 생각과 실천을 동시에 할 수 있게.
2. 부모님 건강하도록.
김동우83 - 1. 큐티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2. 여자친구에게 그리스도인으로써 본을 보일 수 있도록 행동하기.
김성순86 - 1.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이지형89 - 1. 매일 큐티하면서 적용 잘 되길.
장원혁93 -
김민기94 - 1. 교회에 잘 붙어 있게.
이상헌83 - 1. 날위해 지으신 십자가를 늘 묵상하며 늘 회개하는 마음으로 두루마기 빨기.
2. 아버지가 공동체 안에 잘 정착하시고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게.
3. 꾸준히 말씀 잘 요약하며 묵상하고 적용하기.
4. 커피에서도 로스팅에 대한 기초를 다질 수 있게 구체적인 적용하기.
(이론 공부와 좋은 교육자의 만남, 자신의 교만함을 내려 놓고 한 걸음씩 적용과 숙제로 풀어 갈 수 있게)
5. 구체적인 배우자 놓고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