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의 말씀 : 룻기 : 3:14 ~ 18 "성취"
- '성취'를 위해 쉬지 말아야 할것은 어떤 것이 있나?
1) 순종의 매력을 쉬지 않아야 한다.
2) 오해를 피할줄도 알아야 한다.
3) 상대방의 입장을 세밀하게 배려하는 것을 쉬지 않아야 한다.
4) 서로를 위함이 쉬지 않는 것이다
5) 기다리는 것을 쉬지 말아야 한다.
나눔 주제) all or 택 1
* 집에서, 직장에서, 공동체에서
- 내가 배려를 잘하고 있나? 못하고 있나?
- 내가 적용해야 할 사소한것은?
- 내가 성취를 위해 쉬지 말아야 할것은?
1.대연
- 나는 참 배려를 잘 못하였다. 나만의 배려로 지체를 힘들게 했고, 나만 생각하였다.
상대방의 마음은 생각하지도 않고 문자보내고, 연락하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올해 1월 1일날 집에서 작은누나가 어머니를 위해 보온 패드를 선물하였는데 내가 농담?으로
몇개 가져간다고 했을 때 작은누나 크게 화를 내었는데 나도 화를 내게 되었다.
작은누나가 교회를 잘 않다녀서 누나의 구원을 생각하였다면 옮소이다 했어야 했다.
작은 누나의 매형이 사업에 몇번 실패하여 누나가 많이 힘든것을 생각하지 못한 나의 배려 없음이었다.
쉬지말아야 할것은 다른 말로 항상 께어 있어야 하는 말과 같다고 생각한다. 구원을 위해 깨어있지않고
자꾸 까먹는 나의 모습이었다.
2.지호
스스로 사랑이 없다고 생각한다. 배려도 없는 것이 공감이 간다. 가족구원을 위해서 진정으로 배려
없음을 생각했다. 어머니가 보험일을 하시는데 오래 하시 동안 큰 빚을 지게 되어 집이 경매에 넘어가
이번에 이사를 하게 된다. 어머니가 일하는 보험일에 대해 어머니와 많이 싸웠다.
어머니에게 때에 알맞게 보험일을 잘 말씀 드렸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 특히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잘 말씀 드렸어야 했다. 이제는 때에 맞쳐서 전도하기위해 고민해야 겠다. 아버지는 교회에 대해 많이
싫어하신다. 그래서 지금껏 교회에 대해 말씀 드리지 못했다. 결혼하고 나서도 거의 않했다.
큐티는 본문만 읽고 묵상도 전혀 않했다. 여전히 잘 않하고 바쁘단 핑계로 않했었다.
이제는 아버지에게 전화를 많이 하고 큐티를 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겠다. 그리고 부모님과 아내에게
사랑의 언어를 많이 써야 겠다.
3.진우
성격상 배려를 잘 못한다. 나의 열등감 때문에 배려를 하기도 하는데 잘 못한다. 배려를 못할 것 같으면
피해의식을 갖고 가만히 있는다. 스스로 고지식하게 또는 독불장군 같기도 하다.
수련회가기전 조모임에서는 열등감이 있어서 가만이 있었다. 수련회 가서는 말을 좀 많이 ? 해서
좀 나아 졌다. 집에서는 어머니에게 배려를 잘 못한다. 어머니는 나를 보아서 기대 않하신다.
어릴적 부터 되는 일이 없어서 항상 감추고 내세울것이 없어서 이기도 하다.
이번에 아버지에게 크게꾸중드는 일이 있었는데 배란다의 전등불을 끄지 않아서 크게 혼났다. 그리고
나도 많이 화가 났다.
나에게는 아직 분노가 있다. 아버지가 최고의 기업의 이사까지 지내셨는데 지금은 다른일을 하고 계시는데
아버지에 대해 배려를 잘 못한다. 오픈 지체들을 보면 스펙들이 모두 좋고 여자친구들이 있는 것을 보면
열등감이 생기기도 한다.
목자 )
나도 열등감이 있었다. 나는 대학 입시에서 삼수를 하는 중에 같이 학원에서 재수한 형과 친구들은
대학다니고 집근처 대학이 있는데 여자친구와 같이 가는 것을 보고 열등감을 느꼈다, 그리고 시력이 나빠서
현역으로 가지 못했는데 군인,예비군들이 지나가면 열등감이 빠지기도 하였다. 또한 학벌에 대한 열등감도
있었다. 학벌에 대한 열등감은 이겨낸것이 있는데 하나님은혜라 생각된다. 어느날 모 대형서점에 가서 수많은
책들을 보게 되었다. 이책을 과연 누가 읽겠는가 생각했고 그래서 책을 많이 사서 읽게 되었다.
실업자로 있었을때 학원갔다오면 책을 많이 읽었다. 다들 스펙과 학벌이 있지만 나는 없는 것이 참 독특하고
귀한 것이라 느껴졌다. 진우가 눈으로 보이는 열등감이 생기는 것은 주님이 얼마나 대단하신 분인지
( 내가 얼마나 대단한 신분인지) 느껴지지 않아서 이다. 그리고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였다.
내가 주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야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듣고 큐티를 하는 것이다. 진우는 당일 설교한 것을
다시 1번 이상 듣는 적용을 했으면 좋겠다.
4. 억기
-스스로 게으른 편이라 생각한다. 사촌형과 같이 지내는데 형이 집에서 청소를 시키면 잘않한다.
예전에 형이 주식을 하다가 내가 모은 상당한 돈을 주식으로 탕진하였다. 나도 화가 많이 났었다.
가끔 목장에 빠지거나 빨리가기도 하는데 아버지가 빨리 들어오라고 해서이다. 그러나 지금은
아버지가 몸이 않좋아져서 병원에 계시기 때문에 목장나눔에 늦게까지 있게 되었다.
목자) 아버지가 병원에 가게 되서 목장나눔을 늦게까지 참석하게 되었지만 아버지에 대해 기도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억기도 예배시간에 적는 것을 했으면 좋겠다. 나도 처음에는 어려웠다. 그러나
계속 적다 보면 실력이 늘고 말씀이 들린다. 말씀을 적다 보면 말씀 듣고 순간적으로 머리속에서 다시한번
반복되는 것이 있다.
<기도제목>
1.홍억기
-아버지가 아프신데 빠른 퀘유를 할 수 있도록
-월요일 면접이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2.김지호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어머니가 이사하시는데 순적히 잘 진행되도록
-회사에서 일이 바쁘고 정신없는데 신앙생활에 방해 받지 않도록
3.김진우
- 가족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대화에서 감정 표현 잘 할 수 있도록
- 직장 인도해 주시도록
4. 김대연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가족 구원에 대해 구체적인 적용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