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주가 안왔어요ㅠ
영주를 위해서 많이 기도해 주시고, 장희백은 11시 반에 일이 있다며 일찍나가서
목장모임에 함께 하지 못했답니다.
*이번주 큐티중 제일 내 삶을 돌아보며 찔린 구절은?
빛나: 세상 여자를 취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구절이 제일 가슴에 와닿았어요.
겉 모습만 보고 세상여자를 택하고 거기에 하나가 아닌 일부다처제를 행한 가인의 아들들이
정말 저의 모습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나누다 보니 저와 배기훈의 공통점이 발견되었답니다-_-
말씀을 읽고 깨달음은 바로바로 되지만 막상 적용하려고 하면
인정하기 싫고 적용하기 싫고 하려고 해도 기쁜마음보다는 그냥 억지로
남이 시키다보니.. 이런 경향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기도 제목을 나누었습니다.
배기훈최요나: 다빈치 코드를 보지 않도록...
김글로빛나: 세상 여자(세상의 사람들)에 현혹되지 않도록..빠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