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날 말씀은 빌레몬이 정말 싫어하는 오네시모를 용서하라는말씀이었습니다. 오네시모는 빌레몬에게 악한 짓을 많이 하고 또 그러다보니빌레몬은 오네시모를 용서하지 못 할 만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주님은 용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용서해야 할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한다면 내 마음에도평안이 없을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오늘 말씀처럼 내가 오네시모처럼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에 대해 나누었습니다.혜지: 제가 제일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가족인거 같습니다. 이런 힘든 상황 가운데 있는것을 부모님 원망으로 돌리고 많은 불만으로 부모님을 제일 용서하지 못하였는데.. 오늘 설교 말씀을 듣고 용서해야 겠다고 생각했고 내가 부모님을 용서하지 못하는것은 나의 악한 마음에서도 비롯되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런 악하고 다른 우상을 섬기고 많은 죄를 지으면 살아가는 제 자신 또한 용서 하지 못하고.. 나아가는것 같습니다. 제 자신의 연약함을 알고 낮아짐으로 주님앞에나아가 제 자신을 용서하며 가족들을 용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유정:지금은 오네시모가 정해져있지 않지만.. 예전에 같은반 친구들이랑 지내면서 그 친구들이 오네시모같은 존재인 적이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지내면서 서로서로에게 갈등도 생기고 그러다보니까 미워하게 되고 안좋은 감정들이 오가고 했는데.. 지금은 그 친구들과 아주 친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그때는 정말 그 친구들이 너무나 미웠고 용서하기 싫었던것 같습니다선: 동아리 친구 중에서 사이가 안좋은 친구가 한명있는데 그 친구와 아는척도 하지 않는 사이까지 가게되었는데.. 내가 먼저 그 친구에게 말을 걸어야 되지 않을까 ? 하는 생각에 먼저 문자를 보내려고 하는데.. 그 친구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하고 조금의 걱정도 됩니다은혜: 동생이 말을 듣지 않고 그럴때 동생이 너무나 밉고 동생이 오네시모와도 같아서 짜증을 많이 낼때도 있습니다. 그럼 동생을 용서하고 나아가길 원합니다유진: 같은반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랑 학기 초 쯤에 같이 놀았었는데. 그 친구에 대한 안좋은 말들이 들리고 가이 어울려 다니다 보니까 그 친구의 안좋은 점이 막 보이니까 그친구를 욕하게 되고 다른 친구들도 그 친구를 싫어하고 ,, 하지만 오늘 말씀을 듣고 그친구를 미워하지 않았으면...이렇게 나눔을 했습니다^^살아오면서 용서하지 못하는것이 많이 있을것입니다하지만 그 무언가를 용서하지 못하는것은그 무언가의 잘못으로 인해 용서 하지 못하는것도 있지만내가 나를 낮추지 못하고 그 사람만 미워하고 또 미워하는것 같습니다.오늘 설교 말씀처럼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하는 마음을가지고 있으면 마음에 평안이 없을것이라고 말씀하신것처럼내가 누구를 미워하고 있으면서 마음이 편할리가 없을것입니다.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오네시모같은 사람을 용서하고 나아감으로써주님의 말씀에 순종 할 수 있는 한주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