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선생님께서는근아 친구 어머니를 전도하셔서요~김양재목사님 설교를 들으셔야하셔서~먼저 가셨슴미다~목장나눔은 저희끼리 했습니다^^~일주일동안 어떻게 살았니, 들~^^?선화 : 일주일동안 음~ 별 일은 없었고~ 그냥 독서실에 다녔어~ㅎㅎ 공부한다고 가서는 공부는 안 하고 친구들이랑 놀기만 하구~ ㅜㅜ QT도 안 하고, 수요예배도 안 오고, 토요일 찬양팀 연습 때도 안 왔어 ㅜㅜ 지수 : 휴~ 나도 일주일동안 QT도 안 하고 그냥 너무 생각 없이 막 지낸거 같어~ ㅜ 애들은 다 시험기간이라고 정신 없는데, 나는 벌써 봤거든~ 이틀동안 국어, 수학, 영어만 봤는데 그래도 많이 못 보진 않았어 ㅎㅎ 혜린 : 토요일날 배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까지 갈 뻔했어. 찜질방에 가서 찬 걸 먹었 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픈거야 ㅠㅠ 예전에도 가끔이러던게 괜찮다가 어제 갑자기 도진 거 같어 ~ 그래도 나는 QT는 열심히 했딴다~^^다솜 : 월요일이 당장 시험인데, 토요일날 처음 시험공부를 시작했어 ㅜ 완전 미친거 져~-,.- 중학교 때보다 공부도 완전 안 하고 더 노는 거 같애 ㅜㅜ 게다가 우 리 학교 애들은 중학교 때 30%내외였던 애들만 있어가지고 애들이 다 못 하 는 애들이 없단 말이야 ㅜ 지금쯤 걔네들은 모두 열공하고 있겠지? 그래도 내 친구 인문계 간 애 말 들어보니까 인문계는 정말 장난 아니던데? 우리 학교 오길 잘 한 거 같애 공부는더안하지만^^ㅋㅋ나에게 약한 점은 뭐가 있을까?혜린 : 공부, 시험. 여기에 나는 너무 얽매이는 것 같애. 내가 생각하고 계획했던 데 로 되지 않으면 너무 짜증이 난다. -,.-선화 : 세상적인 것. 특히 친구에게 많이 약하다. ㅜ지수 : 돈이 너무 좋다. -,.-다솜 : 돈, 먹을 거, 게으름 . 특히 먹을 것과 게으름에 제대로 약하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