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설교 말씀에서는 유월절에 대해 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유월절을 미리 대비 하길 원하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은 잊고 싶지 않은 최고의 날이 라고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반별나눔은 ^^
나의 유월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선: 여러가지 일로 많은 고민을 하고있는데.
공부와 취미 생활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요
취미생활이 그냥 취미생활로만 끝나길 바랬는데..
그게 더욱 깊어져서 공부와 취미생활을 두고 갈등 하는 상황까지
오게#46124;어요 ,, 공부도 해야하고 중요한 시기에 내가 취미생활에 빠져서
나오지 못하게 될꺼봐 겁도나고,, 하지만 마음을 똑바로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조금 절제 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주님께 구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유진: 가족들이 다 열심히 교회 생활하시고 그러니까 나도 열심히 믿음생활을
하고 싶은데 막상 주일이 되면 귀찮아지고 ,,,
친구들도 교회로 전도 해보고 싶고 그런 마음이 생겨도 전도하는것이
쉽지 않고 ,, 그래서 기도로 나아가고 싶고 앞으로 더 교회 열심히 나와서
친구들도 전도 하고 싶어요^^
유정: 저번주에 몸도 많이 아프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눈물도 나고..
QT할때 만큼은 마음이 평안하고 그러는데..
또 공부를 막 해야 될 생각을 하니까 막막하고
하기도 싫어지는데 이것이 내 본분인것을 알고
또 여러가지 힘든 상황을 주님의 뜻임을 알고 순종하려하는데
그런것이 너무 힘이 들어요
혜지: 지난 한주간 QT도 열심히 안하고 기도도 안하고
내 할일도 열심히 하면서 지내지 못한것 같아서 너무 힘들었고
피곤하다보니까 짜증도 많이나고 ....
말씀을 멀리하다보니까 말씀보는게 싫어지고 교회 나오는것이
싫어지고 그랬는데 말씀중에서 유다가 주님을 입맞춤으로 주님을
배반했는데.. 그런 입맞춤만이 배반을 하는것이 아니라
주님을 떠나고 싶다는 그 마음과 말 한마디도 배반인것을 알고
회개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