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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다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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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08
오늘 신의한 선생님이 아파서 못 나오셨어요.
그래서 우리끼리 나눔을 했어요.
우리끼리 하는것도 재밌었어요.
목원들이 지루해 하지도 않고,,ㅋㅋ
오늘은 다인, 다정, 다솔, 태형, 태준, 소정, 원석 이가 왔어요~ㅋㅋ
일주일 말씀으로 나눴는데요~ㅋ
목자랑 부목자가 너무 부족해서...ㅋㅋ
그렇게 잘 하지는 못했어요ㅠㅠㅋㅋ
Q. 나는 예수님의 가치를 얼마라고 생각하는가 ? 또 주님께서 내 가치를 얼마라고 생각하실까?
전체 : 예수님의 가치는 무한하다. 또한 주님께서도 나를 값으로 치실수 없으실 것이다.
Q. 우리가 예수님을 팔았던 적은 없는가?
다정 : 헌금하라고 주신돈을 자신이 가졌었다.
태준 : 교회나가라고 엄마가 떠밀면 피씨방 가서 게임을 했다.
다인 : 시험 끝나면 친구들이랑 같이 주일날 찜질방 가고, 영화보러 갔다.
나머지는 생각이 안나ㅠㅠㅎㅎ
이번 한주도~ㅋㅋ
주님안에서!!ㅋㅋ
알지?/ㅋㅋ
큐티도 열심히 하고~ㅋㅋ
오늘 나눔할 때 많이 부족한데,,;ㅋㅋ
잘 따라와 줘서 고맙구~ㅋㅋ
빨리 끝내달라고 말 안해서 고맙구~ㅋㅋ
지루해 하지도 않아서 고맙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