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1 김태훈 선생님 목장
작성자명 [오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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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08
오늘 저희 목장은 지선 , 근회 , 저 이렇게 출석했어요.
시간이 없는 관계로 그냥 목사님 설교 듣고 느낀 것에 대해서 나누었어요.
근회 : 동생과 TV나 컴퓨터로 많이 싸우고
또 동생을 구박 할 때도 많다.
오늘 목사님께서 주님이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하라는 말씀을 하실때 많이 찔렸다.
이제 , 주님이 값 없이 큰 사랑으로 나를 사랑해주시고
섬겨주신 것처럼
동생을 섬겨야겠다.
지선 : 잘 모르겠다.
하은 : 지금까지는 그냥 친구들과 어울리고 같이 놀고
그냥 단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만을 중요시여겼다.
이제 이것으로 끝나느 것이 아니라
친구들을 유월절 잔치에 초대해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처럼
친구들을 월절에 초대 할 수 있는 담대함과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다.
< 기도제목 >
지선 : 아침마다 Q.T를 소흘히 하지 않고 열심히 하고
학생으로써 공부도 열심히하도록
근회 : Q.T와 공부 모두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근회는 중학교 3학년 때 열심히 하지 못했던 공부를 집에서 다시 하고 있다고해요 ^ ^)
전도축제 때 친구들을 많이 데려 올 수 있도록
하은 : 계획세워 놓은데로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인 Q.T하는 시간을 온전히 드릴 수 있도록
눈이 아프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