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일-월요일 큐티를 하고나서
편견 갖지 말자고 생각했다.
주영-수요일 큐티밖에 못했다.
예수님은 알고 계셨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다시 살아나시는것을..
나는 그것을 믿는다.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신것도 믿고 예수님을
믿는데도 나는 계속 죄를 짓고 산다.
남을 속이는 것을 좋아하는데,
꼭 하지 않아도 될 장난을 친다. 안쳐야지 하면서도
계속 치게 된다. 앞으로는 그렇지 않도록 해야겠다.
유다가 뻔뻔하게 예수님 앞에서
제가 그사람은 아니지요? 하면서 뻔뻔하게
예수님께 묻는데, 내가 이 유다처럼 뻔뻔한것 같다.
민주-금요일 큐티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내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되길 기도한다고 하셨는데,
나는 매일 말로만 기도하고 그 기도의 응답이
오기도 전에 행동에 옮긴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마음으로 기도하여 응답이 올때까지 기다리고
신중하게 행동에 옮겨야겠다.
수지-화요일 큐티를 보면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께 부은
여인이 있고, 은 삼십에 예수님을 파는 유다가 있다.
이 말씀을 보고 나는 얼마나 예수님을 가치있게
생각하는지 생각해보았다.
요즘 시험기간이라고 여러모로 압박을 많이 받는다.
그래서 요즘 많이 피곤하다.
아침마다 일어나는게 많이 힘이드는데, 오늘 아침은
유난히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아..피곤하고 너무
귀찮고...그러니깐 그냥 교회가지 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요즘 점점 나의 우선적
가치가 예수님이 아닌 시험에만 치우쳐 진다.
더욱더 큐티를 열심히하고 기도 많이 해야겠다.
요즘 성민이랑 현우가 오질않아요 ㅜ ㅜ
성민이랑 현우를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