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김정미 선생님 반별나눔이요오♡
작성자명 [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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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02
주일 설교 말씀에서 내가 지금 짓고 있는 성전이 있는지?
그 안에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는지?
떨어져야할 해와 달과 별은 무엇인지?
그래서 이번 주일나눔은..?
나에게 해와 달과 별은 무엇인지? 떨어진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나누어봤습니다^^
선생님: 내 자신이 떨어져야 할 것이 많다고 생각했고
해와 달과 별이 아직은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유정: 보이려고 하는것,, 옷입는것에서 부터 보이고 싶은게 너무나
많아서 옷도 잘 입고 싶고.. 노는것도 너무 좋고
떨어져야 할 것이 많이 있지만 아직 다 떨어지지 못한것같은니까
그런 부분을 말씀으로 채워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은혜: 새학기 이다보니까 친구들이랑 친해져야 하는것도 있고
하지만 내 할일이 많다보니까 친구들과 조금 멀어지는것 같기도한데.
일단은 내 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조금은 편한 마음이 생겼고
또 내 나름대로 생각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것을 알게#46124;습니다
혜지: 해와 달과 별이 다 있는데..
학교 친구들과 사이에서 내가 마음을 열어야 하는것이
힘들고 내 할일도 많다보니까 마음여는게 힘들어지는것 같습니다
워낙 친구들을 너무 좋아하니까 내가 그런 쪽에서는 떨어져야 하지 않을까
라는 적용을 했습니다.
주일 나눔처럼 또 내가 한주간 살면서
내가 떨어뜨려야 할것은 얼른 떨어뜨리고 나아갈 수 있는
한주가 #46124;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