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목장보고서 올리네요~ㅋㅋ
오늘은,,,,,,,,;;ㅎㅎ
제가 설교를 잘 못들었어요.,...
목자가 너무 부족해서,,;ㅎㅎ
다솔, 태형, 태준, 원석, 소정, 다정 이가 왔구요~
아!! ㅎㅎ 신의한 쌤도 오셨구요~ㅋㅋ
오늘은,,,;;
시간이 부족해서 얼마 나누지 못했어요~ㅋ
Q. 내가 열심히 쌓고있는것은 무었인가?
Q.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것은? (회칠한 무덤)
다정 : 고상한 척, 만화 안보는 척,
쌤 왈 : 우리의 목적이 바뀌고, 우선순위가 바껴야한다..
소정 : 학교에서 단어같은거 외우고,,.(친구가 공부하는게 멋있어 보여서 자기도 공부하는척..)
다솔 : 학교에서 기독교 동아리니까,, 믿음 좋은척,
공부 안하는 척 (성적 잘 나오면)
후배들 앞에서 쎈 척, 착한 척
원석 : 자기를 낮추는 척 하면서 은근히 높이는 것
태준 : 처음 보는 친구들 앞에서 얌전한 척,
(무의식 적으로 잘 보이기 위해서)
태형 : 공부 잘하는 척
이번 일주일도 주님안에서 승리하는 우리반 #46124;음 조케꾸우~ㅋㅋ
오늘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1부 예배도 드린ㅋㅋ
착한 태준이랑 다정이~ㅋㅋ
짱 이뻐요~^^
이번주 큐티도 잘 했지??ㅋ
다음주도 잘할거라구 믿어요~ㅋㅋ
우리반 위해서~ 매일매일 기도하고 있으니까
서로 위해서 기도해주고~ㅋㅋ
생각날때마다 1분 30초씩!!!
알지??ㅋㅋ
알꺼야~ㅋㅋ
기도제목도 안적었네,,,;;
분명히 적었는데,,,,,,;
꿈꿨나?ㅋ
암튼요~ㅋㅋ
일주일도
말씀으로
이겨나가는거 알죠??ㅋㅋ
울반 주님의 이름으로 대따 사랑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