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2-3 목장 보고서 [서정원 선생님 반]
작성자명 [권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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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01
#나눔날짜: 2006년 4월 2일 일요일
#나눔장소: 우리들교회 중강당
#누구누구: 서정원 선생님,선혜,정미,현희,은비,하영,학준,상균
#나눔내용:
오늘 목사님께서 예수님 없이 쌓는 모든 것은 결국
떨어질(해와달처럼) 것이라고 말씀하셨지?
황우석씨처럼 말야. 아까 신화도 그렇고.
그래서 그 동안 너희들은 다 큐티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겠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 안에 주님이
안계신다는 것이지.
지난번 나눔 때 꿈 얘기를 했잖아?
그 때 정미가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고싶다고 했는데
정미는 그 안데 하나님이 들어있다고 생각하니?
정미: 글쎄요...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해? 호호.
그 안에 예수님이 있다는 건 무슨 얘길까?
정미가 바이올린을 통해서 주님께 영광돌리는 것이지.
정미: 글쎄요... 잘 모르겠는데..
좀 더 생각해보자.
자, 그럼 오랜만에 나온 하영이네?
하영이는 뭐가 되고 싶어.
하영: ... 전 미래학자요.
미래학자?
그게 뭐니?
하영: 과거의 일들을 안 다음에요 미래의 일들을
예측하는거요.
(속으로.. 우와!)
그럼 하영이는 그 꿈 안에 예수님께서 계시니?
하영: .......
음. 미래학자는 앞으로의 일을 예측하는 거라고 했지?
성경의 요한복음의 말씀이 생각나는구나..
여기서는
내 안에 성령이 임하면 들었던 말들을 기억하게 되고
미래의 일을 알 수 있게 해준다고 했거든?
정말 미래학자란 직업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렴.
(음!! 여기서 잠깐, 하영이는 사회를 좋아한데요.)
그럼 현희야, 현희가 지금 쌓고 있는 성전은 뭐니?
현희: 지금은 없는데요, 옛날에요
제가 시험전날에 공부는 커녕 큐티까지도 안했어요.
그래서 맨날 평균도 아무리 열심히해도 85점을
못넘었는데.. 이번에는 큐티하면서 열심히
공부하려구요.
그래, 현희는 큐티를 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지않고)
공부를 했다? 이말이구나/
현희: 네.
큐티 꼭 하는거다.
그렇지만 큐티만 한다고 해서 시험을 잘 볼수있는 건
아니지만...
상균이는 어떠니?
상균: 저는 너무 많은데요... 그니깐 축구같이 스포츠가
나오면 숙제도 안하고 그것만 보구요...
근데 그런 것들이 마음에 그득하니?
상균: 네..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너무 좋아하면 중독에 걸렸다고 하잖아?
기도하고...
학준이는 어때?
학준: 전 요즘 게임은 질렸구요....
다행이네?
학준: 네. 전 돈이요.
아까 목사님의 돈으로 도배하는 말씀 굉장히
와닿았겠다?
학준: 예. 근데요 핸드폰이 너무 갖고 싶은데..
돈이 많이 들어서요.
엄마께서도 약속도 안지키시고요
그래. 그럼 큐티나눔 해보자.
선혜: 4월 2일 오늘 말씀인데요,
여기서 주인이 종들에게 각각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를 맡기고 가는데요
여기서 1달란트를 받은 종은 자신이 1달란트밖에
받지 않았다는 조건을 달고 자기합리화를 시켜서
그냥 1달란트를 땅에 묻어놓고 말았는데요
요즘 저도 큐티할 때 많이 그러는 것 같아요.
뭐 내가 잠이 많으니깐 내가 글씨쓰는 것 싫어하고
내용 다 이해하면 되는 거니깐 하면서
할 거 안하고...
그래서 정말 반성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