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 사람: 소정, 예원, 예성,예나, 선생님
나눔 질문: 나에게 길한 일은? 흉한 일은?
소정: 길한 일은 학교 숙제가 없는 일
흉한 일은 동생이랑 머리를 쥐어 뜯고 싸우는 일
예원: 흉한 일은 친구에게 그림을 잘 그린다고 하고 무슨 그림이냐고 물었는데 친구가 넌 그것도 모르면서 잘 그렀다고 한 거냐며 짜증을 낸 일
예성: 흉한 일은 한 친구가 무리 지어 자신을 왕따 시켰고, 또 친한 친구는 자신을 배신했다. 다른 친구는 자신을 일부로 밀었던 일
예나:흉한 일은 자신이 기르던 강아지가 숙제에 쉬를 쌌는데 선생님이 믿어 주지 않고 혼냈다.
설교요약
질문 :왜 걱정이 되었을까?
답 :인생이 해석되지 않아서
질문 :길한 해석이란?
답 :사명을 감당하려고 주신 것.
질문 :흉한 해석이란?
답 :회개 하라고 주신 것